제임스맥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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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ing Jane [비커밍 제인]

Becoming Jane [비커밍 제인]

Be well|2015년 9월 24일

감상일: 09/23/2015 10:00 PM평점: ★★★★☆ 오만과 편견의 작가 제인 오스틴의 이야기. 자신을 지적질하고 잔소리 해대는 톰 리프로이를 만나고부와 명예를 가진 귀족집안 위즐리의 청혼을 받아 가족들을 가난에서 구제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그녀의 이야기는 훗날 오만과 편견을집필하는데 제일 큰 영향을 미친다. 01. 그래서 당신의 글은 이렇게도 사랑스럽고 또 행복했구나 싶다. 오만과 편견은 그리하야 끝맺음 내지 못 했던 이야기를 아름답게 끝맺고 싶었던 그녀의 소망이 닿았던 작품이구나. 오만과 편견을 읽고 나서접하게 되어 당신의 이야기가 더 와닿는다. 02. 영화 중간 집필해내려가는 오만과 편견의 문장들이 새롭게 다

(영화)비커밍 제인

(영화)비커밍 제인

turning point|2014년 4월 6일

그쵸 오히려 오만과 편견 보다 좋았다 그렇게 나도 제임스 맥어보이 팬이 되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 + 제임스 맥어보이의 "Frankenstein" 촬영장 사진입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 + 제임스 맥어보이의 "Frankenste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6일

참고로 위에 소개한 두 배우는 각각 프랑켄슈타인의 조수인 이고르,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박사로 나옵니다. 두 사람중에 프랑켄슈타인이 나오는건 아니더군요. 흔히 말 하는 공포 내지는 스릴러물의 분위기로 직접 갈건가 봅니다. 그 프랑켄슈타인보다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 대목이죠.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2일

뭐, 그렇습니다. 나름대로의 기대작이랄까요. 일단 이번에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프랑켄슈타인박사의 하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