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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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 완전 산으로 가는 감상
* 그냥 한줄요약 : 스타트렉 시리즈 모르고 봤는데 재밌었음. * 덕용 한줄요약 : 트레키와 셜로키언과 톨키니스트의 이름으로, 베멘 *** 이하 잡담 * 어렸을 때 얼핏 TV시리즈 하는 거 스치듯이 볼 때는 우주와 탐사와 외계인과 인간 갈등의 심각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작한지 십분도 안되서 주인공 커크와 일등항해사 스팍이 투닥거리는 걸 보고 있으니 장르가 바뀌었다. 개그 영화였나. * 초반 부분에 [닥터후]의 로즈 남친 미키가 스타플릿 소속으로 등장했다. 엔터프라이즈 호 안에서는 [닥터후] 1-7에서 자그라패스를 섬기는 편집장으로 나왔던 사이먼 페그가 엔지니어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거기에 [셜록]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BBC가 문제인가

스타트렉 다크니스 - 셜록 홈즈 vs 절세무공 벌칸권
스타트렉 시리즈를 리부트하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이후 4년만에 돌아온 2편. 감독인 J.J 에이브람스는 물론이고 주연 배우들도 고스란히 돌아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시리즈는 고향별이 파멸하는 비극을 겪은, 감정을 배제한 극한의 논리적 사고방식 위에서만 절정지경에 이를 수 있는 우주 절세무공 벌칸권의 유일무이한 계승자인 스팍이 지구에서 발원한 4천년 역사의 신공절학 엔터프라이즈를 터득한 캡틴 커크와 만나 좌충우돌해가며 성장해가는 우주 SF 기갑 무협 로망입니다. 전편에서 평행차원을 넘어온 또다른 자신과 만나는 기연을 통해 벌칸권의 조화지경을 엿본 스팍은, 셜록 홈즈의 유전자 지도를 베이스로 한 유전자 공학으로 탄생한 중2병 수퍼솔저 칸에게 맞서서 우주를 지키게 되죠. 커크가 함선이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감독 J.J. 에이브럼스 출연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 베네딕트 컴버배치 미국 | 액션, 어드벤처, SF | 2013.05.29 | 12세이상관람가 | 132분 환경교리학교 마치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신부님이 점심부터 영화 후 퇴근으로 이어지게 휴식을 제공해주셨다^^ 우리 부서 사람들과 느긋하게 그리고 공식적으로 함께 문화생활 한 날^^ 맛있는 냉면으로 점심을 먹고, 차도 하나씩 먹고, 처음가본 애관극장에서 함께 본 " 스타트랙 다크니스" 풀 코스 휴식시간. 감사!! 사실 스타트랙은 영화로 처음봤지만 ㅋㅋㅋ 우리들은 지구를 구해야 된다는 말씀에 ㅋㅋ 난 그리고 희안하게 맨시리즈나 이런 SF,액션, 어드밴쳐

스타 트렉 다크니스 - 두 개의 적과 싸우는 두 주인공
※ 본 포스팅은 ‘스타 트렉 다크니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 제임스(크리스 파인 분)는 원시적 행성의 화산 폭발을 막으려는 부함장 스팍(재커리 퀸토 분)을 살리기 위해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함장 직을 박탈당합니다. 하지만 의문의 사나이 존(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공격으로 인해 스타플리트가 인적 손실을 입자 제임스는 다시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을 맡아 존을 추적합니다. 2009년 작 ‘스타 트렉 더 비기닝’ 이후 다시 J. J. 에이브람스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아 4년 만에 개봉된 두 번째 극장판 ‘스타 트렉 다크니스’(원제는 ‘Star Trek Into Darkness’)는 제임스와 스팍, 두 주인공이 내외부의 두 개의 적과 싸우며 이중고를 겪는 과정을 묘사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