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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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스타트렉:다크니스>-더블제이의 브로맨스는 우주제이일!!!

(스포주의)<스타트렉:다크니스>-더블제이의 브로맨스는 우주제이일!!!

: 이 감상문은 정신줄을 놓고 작성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신이 오염되는 것을 피하시려거나, 작품내용에 대한 정보를 원치 않으신다면 키보드 우측상단의 백스페이스나 브라우저 좌측 상단에 있는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커크가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이 되어 우주를 여행한지도 어언... 몇년이 되었는지 알게 뭡니까. 얘는 분명히 맨날 사고치고 대원들은 그거 수습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텐데. 실제로 영화 초반부터 사고치고 함장자리에서 쫓겨나는거 보면 할말 다 했음. 간만에 영하로 돌아온 스타트렉입니다. 그리고 이번 영화에는 영국의 게이탐정 셜록 홈즈가 특별출연을 하여 잘생김을 연기하면서 오이무쌍을 펼쳐주십니다. 네, 이 영화의 제목은 스타트렉 오이무쌍이었어야했어요. 부제는 잘

[영화감상] 위대한 개츠비 + 스타트렉 다크니스

[영화감상] 위대한 개츠비 + 스타트렉 다크니스

♣ DOMVS...DINOSAVRIA |2013년 6월 4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중에 시간이 나서 본 영화로는 위대한 개츠비와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있었습니다. 이거에 대한 짧은 소감을 말해보죠^^ (출처 : 네이버 영화) - 원작이 현실을 다룬 미국의 인생소설인데 포스터는 화려한 옷을 입은 명배우들이 포즈를 잡고 있으니 대체 어떤 이야기이길래 궁금한 마음으로 본 영화입니다. 원작 소설을 먼저 읽지 못했고 다만 웹툰 작가이신 '강도하'님께서 '위대한 캣츠비'라는 이름을 패러디한 연애만화를 연재했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죠. (정작 그 캣츠비도 전 아직 읽지 못했습니다..ㅠㅠ) - 폐인이 된 닉 캐러웨이가 화자이자 주인공인데 과거에 겪었던 이야기를 우울증으로 인해 말을 못하자 글로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

redz의 비공식 일기|2013년 6월 3일

이건 완벽한 엔터테인먼트다. 달리 어떤 말이 필요하겠나. 가 나왔을 때도 높은 완성도에 감탄했는데, 는 그보다 한 수 위다. J.J.에이브람스는 절묘한 플롯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시종 유지하는 동시에 적절한 눈요기를 배합하는 완벽한 대중영화 감각을 갖고 있다. 그동안 발달한 아이맥스와 3D 기술도 적절히 써먹었다. 매 액션 시퀀스마다 엄청나게 몰입하게 만들고(체험으로서의 오락영화), 클라이막스에 이르면 관객을 잠깐이나마 눈물 흘리게 만든다. 다만 보편적 한국 관객에게 호소하는 영화는 아닌 것 같다. 인터넷에서 접한 감상평 가운데 ‘예고편이 이 영화의 전부’라는 내용이 자주 보인다. 나로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다. 아니... 이 영화의

스타트렉 다크니스 감상

기아스의 블로그|2013년 6월 3일

1편을 재밌게 보기도 했었지만 이번 편도 꽤나 만족스러웠네요. 친구들하고 같이 보러갔는데, 친구들도 저도 스타트렉에 관한 기초지식이라고는 아예 없는데도 딱히 내용이해에 불편함도 없고 재밌게 감상했습니다.그냥 딱 J.J.에이브람스 답다고 해야될까요? 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 좋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안좋은 의미로는 조금 평범하긴 했지만...ㅋㅋㅋ 스타트랙 시리즈 한번 봐보고 싶은데 양이 너무 ㅎㄷㄷ해서;; 꺼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