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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 2013
[스타트랙 다크니스 , 2013] 배트맨 다크나이트 시리즈 이후로 무조건 믿고 보는 시리즈가 하나 더 생겼다. 비주얼은 전작에 이어 여전히 환상적이고 스토리 전개는 큰 무리 없이 튀지 않고 잘 녹아있다. 특히 완급 조절이 매우 좋아서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지루한 부분은 엔딩크레딧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J.J. 에이브럼스 특유의 빛을 이용한 연출은 역시나 3D와 매우 어울린다. 새로이 등장한 악역 칸의 존재감은 전편의 거대한 전함을 능가할 정도로 매력적이다. 더 비긴즈때에도 SF의 정석이라는 평을 들었었는데 이번편 역시 굉장히 정석을 따라가는 내용이다. 가장 무난한걸 소화시키는게 가장 어려운 법인데 프리퀄에, 속편에, 여러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언제나 조금

스타 트렉 다크니스 - 관람완료, 2부작 프리퀄(;)의 완성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 내용이 첨가되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아무튼 재밌습니다. 우주, 최후의 미개척지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이하 다크니스)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하 비기닝)을 본지 얼마 안되서 다크니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됐고 아이언맨3 이후로 최고로 기대한 작품이었습니다. 가급적 일찍 보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현충일에 보게 됐네요. 모처럼의 징검다리 연휴라 그런지 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있더군요. 1. 전체적인 감상 사실 매우 기대했던 작품이긴 하지만 막상 영화가 시작하니 이게 정말 재밌을까 하는 의심과 불안이 피어 오르더군요. 당일날 새벽 6시에 잠들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보고왔습니다.
아 예... 지난주에 보고 왔지 말입니다. 하여 이번의 영화는 이겁니다!!! 해외판 제목은 Star Trek: Into Darkness 군요. 한국은 인투를 쌈싸먹고 다크니스를 강조했습니다. 1. 스팍, 스팍, 스팍! 야 이 스팍!!! 우리 귀여운 스팍입니다. 싸일러입니다 머리보고 진심 귀여웡히힣ㅎㅋㅋ킄ㅋㅋㅋㅋㅋㅋ 했네요 이양반 연기야 뭐 싸이코패스 살인마 정신병자 연기하는 히어로즈 때부터 봤으니까 뭐... 이번엔 감정절제의 연기가 참 돋보이더군요. 사실 이미지찾다가 재커리찡인거 안건 비밀입니다. 닥쳐 비밀이야 이건 발설해선 안되 레드썬 2. 비행기!! 우주선!!! 워프!!!!!!

울산삼산 CGV,STAR TRAK INTO DARKNESS 감상후기
한국에서 가장 큰 IMAX 영화관이 개점했다길래 가는 날인 오늘 아예 달력까지 체크할 정도로 손꼽으며 기다렸던 정도. 한국에서 가장 크다길래 얼마나 큰가 너무 궁금했다. 왕십리도 안가봤는데 그보다 더 큰 곳이 남부에 있다니! 뭐 예매는 포인트 신공으로 인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영화값보다 차비가 더 나온 경우이긴 한데 상여시간이 4시 50분인데 버스가 하차한 시간이 4시 50분. 뛰고 뛰어서 겨우 들어갔었는데 처음 자리에 앉았을때 내가 약간 앞자리에 앉은건가? 싶었는데 아이맥스 카운트다운이 나올때 이 자리가 딱 괜찮다는 느낌. 역시 크긴 무지 커서 처음 시작할때 눈과 스크린이 완전하게 일치하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 최초의 아이맥스영화 관람이 다크나이트 라이즈였었는데 그때는 하도 졸린 상태로 봐서 재래도 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