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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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다크니스" 슈퍼몰 예고편입니다.
드디성 슈퍼볼 시즌입니다. 때가 온거고, 가장 자극적인 예고편이 나올 때가 된거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디로 갈 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겅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분며잏 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 영화는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름대로의 묳나 지점드렝 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쌍제이가 이 영화를 끝으로 스타워즈로 가겠지만 말이죠. 하여간 이 영화도 묘한 느김이 있어서 그걸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전혀 다른 사이트의 영상을 올리게 되었네요.

"스타트렉 : 다크니스" 사진들입니다. 5
얼마 전 뉴스가 나왔는데, 쌍제이가 결국 스타워즈의 새 시리즈를 만드는 것을 공식적으로 거부 했습니다. 솔직히 내심 이 사람이 맡기를 바랐는데 말이죠. (그리고 쌍제이는 우주의 신이.......) 분위기는 확실히 죽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역시 엄청나게 어울리고 말이죠.

"스타 트렉 : 다크니스"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래저래 공개가 된다는 소식에 이번 호빗 예매 관련해서 약간 무리를 해 버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왕십리의 D열은 좀 미친 짓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제 시력 문제가 걸리는 이상 아무래도 3D 영화는 불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말이죠.......보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더라는 겁니다. 게다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던 영화와는 또 묘하게 달라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다시 아이맥스 예매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묘한 부분이락고 한다면.......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드디어 악역으로 나왔다는 점이죠.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 2009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 2009] 오랜만에 제대로 된 블록버스터를 본 느낌이다. 스타 트렉 시리즈는 전혀 관심도 없었고, 영화가 개봉할 당시엔 군인 신분이라 영화를 접할수도 없었는데 이제와서 보고나니 큰 스크린에서 너무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다. 조금 엉성한 스토리같은건 이 영화에 흠집도 못낸다. CG며 영상미, 속도감이 압권이다. 보는 내내 소름이 돋을 정도. 더 비기닝이라고 해서 배트맨 비긴즈 혹은 프로메테우스 처럼 시리즈의 프리퀄인가 싶었는데 평행우주 개념을 들먹이는걸 보면 또 다른 스타트렉 시리즈를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할듯하다. J.J. 에이브람스의 연출이 '빛나는' 작품이다. 어서 2편도 나와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