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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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더 비기닝 - 시청완료

스타트렉 더 비기닝 - 시청완료

누설 운운하기도 좀 그런 시기이긴 하지만 아무튼 못 보셨다면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난 미개종족보다 못 하단 말인가;;;)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하 비기닝)을 시청하였습니다. (아주 먼 옛날에;) 원래 스타트렉이라는 작품에 대해서는 솔직히 그닥 아는게 없었습니다.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해준 더빙판을 본 기억이 살짝 있군요. 물론 커크/스팍(;) 시절이 아니고 대머리 아저씨가 함장인 시리즈였습니다. (한가지 잔상으로 남아있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몸 상태가 좋아지는 별이었나?? 대머리 아저씨 피부가 새끈해지고(;) 아마 승무원 중 장님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마지막으로 보는 태양이라며 씁쓸해

스타트렉 다크니스 (2013)   Star Trek Into Darkness (IMAX 3D)

스타트렉 다크니스 (2013) Star Trek Into Darkness (IMAX 3D)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3년 6월 8일

다행히 이른 시간에는 자리가 나서 왕십리 IMAX3D 로 보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올해 본 영화중에서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극장 컨디션은 사운드는 언제나 최고 였습니다 다만 화면 밝기가 예전 아이맥스 영화보다 떨어졌습니다. 우주배경이라 어둡게 느껴졌다기 보단 그전 광고 부터 일단 화면 자체가 예전보다 어두웠음... 하지만 영화에 들어가니 잊게 되더군요.. 일단 스타트렉 더 비기닝을 본 관객이라면 더 재밌게 봤을 법합니다. 일체 캐릭터의 설명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가뜩이나 스타워즈보다 우리나라에서 인지도도 떨어지는 마당에 설명도 부족해서 어느정도 지식을 갖지 않고 친구따라 연인따라 와서 본 관객이라면 몰입도가 약간 떨어질 수는 있겠습니다만 SF 적인 볼거리가 아주 풍부하기때문에

'스타트렉 : 다크니스' (13/06/05)

'스타트렉 : 다크니스' (13/06/05)

쉽게 쓰여진 블로그|2013년 6월 7일

정말 오~랜만에 IMAX 3D로 영화를 관람했다. 아바타를 처음 IMAX 3D로 왕십리CGV에서 관람했을 때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하다. 하지만 요즘은 개나 소나 다 3D영화로 나온다. 그런 영화들의 대부분은 굳이 3D로 볼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든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IMAX 3D로 영화를 예매했다.최근들어 씨네21을 열심히 읽었는데 에 대한 호평이 정말 남달랐다. 물론 마케팅인지는 모르겠으나 여러 호에 걸쳐 좋은 얘기들이 많이 보이니까 덩달아 기대를 하게 됬다. 보고 난 뒤 소감은 '볼만 하다'이다. 사실 IMAX 3D에 대한 얘기가 많길래 이걸로 예매했는데 꼭 이걸로 봐야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뭐 'IMAX와 3D기법으로 광활한 우주를 멋지게 그렸다.'느니 하는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기대는 하고 봤지만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게다가 처음 본 4DX 역시 기대이상으로 재밌었다. 의자의 흔들림도 꽤 터프했고 췩췩 나오는 바람 때문에 시원시원했다 확실히 요즘 악역은 머리도 좋고 피지컬도 뛰어난 악역이 나와야 제맛인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셜록양반은 영화의 레벨을 몇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줬다. 게다가 끝날듯하면 이어지고 끝날듯하면 또 이어지는 엔딩부분은 뻔하지도 시시하지도 않은 꽤 괜찮은 엔딩이었다. 나 스타트렉 팬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