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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틴에이저 스파이디!!](https://img.zoomtrend.com/2012/07/11/c0014543_4ffc4ef4780be.jpg)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틴에이저 스파이디!!
스파이디는 일반적인 이미지와 달리 15세부터 스파이더맨이 되어 활동했다고 합니다. 저는 시빌워를 보고서야 알았..(아래는 토니 스타크와 대중 앞에 얼굴을 드러낸 피터 파커) 적어도 고등학생은~하고 생각했었는데 중학생이라니;;(미국은 우리와 다르긴 하지만) 어렸을 때 몇편 겨우 본 애니메이션에서는 발랄(?)한 이미지였던 스파이더맨이 샘 레이미의 토비 맥과이어 버전에선 너무 공대생이미지라 극과극을 달렸는데 이번엔 나이에 맞게 밝은 버전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물론 밝은 버전이라해도 불행의 아이콘인 스파이디답게 보이 A에서 열연한 앤드류 가필드의 억울한 표정연기는 참 ㅠㅠ)b 감독이 500일의 섬머의 마크 웹인데 전작과 전혀 다른 히어로 무비라니~ 라면서 또 잘 만들어낸게 역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너무 신나게 봐서 그런가. 이렇게 지루한 스파이더맨이 만들어질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전작들에서 스파이더맨이 '히-호-' 같은 소리를 내며 건물들 사이를 날아다니는 장면을 워낙 좋아해서 가족들과 함께 보는 김에 일부러 3d로 봤는데 막판 한두장면 빼고는 3d 안경이 딱히 제구실도 못한 것 같고. 그렇게 많은 장면의 느끼한 고등학생들 로맨스를 보기 위해 왜 내내 꽉 끼는 거추장스런 3d 안경을 끼고 있어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음 -_- 스파이더맨 노래도 좋아했었는데 감독 바뀌면서는 노래도 안 나오고 쩝.. 전작들을 보지 않은 늙으신 부모님이 아이들처럼 좋아하셔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새로운 시작
여름 블록버스터의 본격적인 시작은 알리는 작품이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잘나가던 전작의 리부트라고 해서 팬들의 걱정을 산 작품이지만 결과론적으로 보자면 그리 나쁘지 않다랄까요. 아니면 제가 전작들을 다 보긴 했지만 그렇게 빠져들지 못했기 때문일지 ^-^ 제목에서부터 이전 삼부작과 차이를 두고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라고 잡았는데 이는 원작의 제목을 따온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몇가지 설정은 전작과 다릅니다. 전작에선 직접 몸에서 거미줄을 발사 했다면 이번작에선 거미줄을 발사하는 장치를 스스로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전작보다 말이 많아지고 까부는 스파이더맨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촐삭대는 스파이더맨이 싫으신 분도 계실수 있으나 원작의 재현과 이전작과의 자별을 꾀하고자한 거라 보면 그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D로 두 번째 관람
※ 본 포스팅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리뷰였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IMAX 3D - 아버지들을 잃으며 성장하는 소년 영웅’에서 친아버지 리차드(캠벳 스콧 분), 삼촌 벤(마틴 쉰 분), 그리고 그웬의 아버지 스테이시 경감(데니스 리어리 분)까지 세 명의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피터/스파이더맨(앤드류 가필드 분)이 성장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피터/스파이더맨이 진정한 영웅으로 자리 잡게 되는데 도움을 주는 아버지는 세 사람 뿐만이 아닙니다. 넓게 보면 타워 크레인 기사인 잭의 아버지(C. 토마스 하웰 분)도 피터/스파이더맨의 아버지 역할을 하며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뉴욕 윌리엄스버그 다리에 리자드(리스 이판 분)가 처음 출현했을 때 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