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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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히어로물과 로맨스물의 이종교배,잘 이루어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23일

감독;마크 웹 주연;앤드류 가필드,엠마 스톤2007년 이후 5년만에 감독과 배우 모두 교체되고 리부트되어만들어졌으며 영화 개봉전 주연배우와 감독이 직접 방한하여 화제를 모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IMAX꺼로 예매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마블 코믹스에서 감독과 주연배우 모두 교체하고 리부트하면서 나오게 된 영화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로맨스 영화 <500일의 썸머>로 실력을 인정받은 마크 웹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 마크 웹이 복귀 안할 수도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 마크 웹이 복귀 안할 수도 있다

이미 제작이 확정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은 1편을 연출한 마크 웹이 복귀하지 않고 다른 감독이 연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작사인 소니 측에서는 마크 웹의 복귀를 원하고 있지만 마크 웹이 20세기 폭스와 영화 한편 연출하기로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인지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개봉 일정인 2014년 5월 2일에 맞출 수 없게 되면 다른 감독을 물색하는 수밖에 없다는군요. 하지만 그건 표면상의 이유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흥행이 기대에 못미쳤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있는 모양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2억 3천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었고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5억 3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이번주말에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총기난사 사건 때문에 주말 박스오피스 공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정말 놀라웠나? 소소한 리부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정말 놀라웠나? 소소한 리부트

ML江湖..|2012년 7월 20일

도심의 빌딩숲을 공중그네 하듯 물찬 제비처럼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이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어메이징하게.. 그런데 정말 어메이징 했을까? 영화 제목 때문에 그 부분에서 주목되고 확인하고 싶어지는 건 인지상정이다. 개봉한지 3주차, 그래서 강호도 확인해 봤다. 단도직입적으로 어메이징하지 않았다. 그냥 소소하게 리부트(Reboot, 기존 시리즈의 연속성을 버리고 새롭게 처음부터 만든 것)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의 부활을 알리는 느낌이 짙었다. 그래서 아쉬웠을까.. 사실 각양각색의 헐리웃이 만들어낸 슈퍼히어로들이 아직도 스크린 속에서 무한의 활약을 하고 있을 때, 우리의 친근한 스파이더맨은 빨간 마스크와 레드블루가 섞인 쫄쫄이 복장으로 독고다이 소영웅주의에 입각해 도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왔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드디어 우리의 이웃, 스파이더맨이 돌아왔습니다. 어메이징이라는 부사 하나 달고 말이죠. 이미 잘 알고 계시는 얘기겠지만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감독이 콜럼비아 픽쳐스와 갈등을 빚으면서 배우를 비롯한 전 제작진이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손을 떼게 되었고, 영화사의 궁여지책이라는 것이 결국은 새롭게 리부트 하는 쪽이었습니다. 타이틀에는 어메이징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말이죠. 3편이 다소 망작이긴 하지만 1, 2편. 특히나 2편은 히어로즈물의 클래식이 되어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열혈 '샘 레이미파'였기에(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며 이웃을 돕는 스파이더맨의 현실적 갈등을 찡하면서도 유쾌하게 잘 풀어냈습니다. 밤에는 시민 구하랴 낮에는 강의 들으랴 주말에는 알바하랴. 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