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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경주] 대릉원 담장 한바퀴](https://img.zoomtrend.com/2013/04/10/c0014543_5163e89657a71.jpg)
[경주] 대릉원 담장 한바퀴
경주~하면 도솔마을~ 점심시간 지난 2-3시쯤인가에 갔는데도 줄이 길어서 대기하면서 기다리는 김에 바로 옆이 대릉원이라 한바퀴 돌아봤네요. 능과 까치~ 사방에 있는 봉긋한 능들은 묘~합니다. 오래전엔 과연 어땠으련지 ㅎㅎ 담장 안도 살짝~ 이때는 아직 대릉원 주변에는 만개하진 않았었네요. 매화도 아직 있었고~ 도솔마을로 돌아오며 골목길을 걷다 본 백목련+자목련? 색이 참 곱습니다. 그런데 찍다보니 갑자기 멍멍이 머리가 쑤욱~ 나오더니 무심한 듯 시크하게~ 알고보니 위에 묶여있는 녀석이더군요. ㅎㅎ

아주그냥 대놓고 저주의 굿판을 열지 그러냐
아, 착한 엔씨의 첫 패를 안겨준 꼴데는 악의 제국이다! 착한 엔씨의 축제에 찬물을 뿌린 꼴데는 야구판의 진상이다! 아주 가지가지하세요 ㅗㅗ 꼴런트 홍보팀장님, 우동단가 올리셔야겠어요-

애들이 줄었어요(Honey, I Shrunk The Kids.1989)
1989년에 디즈니에서 조 존스톤 감독이 만든 가족 영화. 내용은 괴짜 발명가 살린스키 교수가 물체의 크기를 밀리미터 사이즈로 줄여 버리는 전자 자기 축소기를 발명했는데 모두의 비웃음을 사던 중, 살린스키 가의 에이미, 닉 남매와 이웃집 톰슨 가의 론, 로스 형제가 다락방에 올라갔다가 전자 자기 축소기에 맞아서 8mm로 줄어들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살린스키 교수가 다락방 청소를 해서 아이들이 쓰레기와 함께 뒷마당에 버려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초미니 사이즈로 줄어든 네 명의 아이들이 뒷마당에서 집까지 향해 가는 모험이 주된 내용으로 기상천외한 모험이 펼쳐진다. 집 앞마당을 정글화시킨 셋트장과 특수효과는 지금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8mm로 줄어든 아이들한테 있

한밀아 진짜 개새끼들이다
후 전 원래 온화하고 다정하고 착한 사람인데 이건 쌍욕좀 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지른 과금러들에게 울트라 빅엿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버관리 개같이 해서 유저들 떨어져나가고 주가 떨어지는게 보이니깤ㅋㅋㅋ 운영잘할 생각은 안하고 시발 이딴걸 내놬ㅋㅋㅋㅋ 이게 뭐냐하면요 상점에서 사간 물건의 80%가 불량품이라서 옆가게로 옮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물건이 안팔리니까 불량품 검수 잘 해서 양품 들여놓을 생각은 안하고 무작정 가격만 낮추거나 끼워팔기 해서 물건 팔아제껴보려는 개수작입니닼ㅋㅋㅋㅋ 일밀아는 감사형 니무에 같이 쉽게 얻을 수 있고 누구도 빅엿먹지 않으면서도 그중에 친구추천을 끼워넣어서 유저도 늘리고 님도보고 뽕도 따고 다 하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