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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번역]살짝 돌아온 무모소녀 사야카 소와카 #2](https://img.zoomtrend.com/2013/12/02/c0028272_529afee297903.jpg)
[번역]살짝 돌아온 무모소녀 사야카 소와카 #2
아부아씨 작품입니다 픽시브 링크 홈피링크무모소녀 사야카 소와카 번역 보케테잭 반역 보고 싶다두번 보고 싶다 . .

쿠바 배낭여행 (9) 배를 타고 카사블랑카로
선착장으로 들어가자 경찰들이 있었다. 가방 매고 실실거리는 날 보더니 자기네들도 실실대다가 일단 짐을 까보잔다. 뭐야? 요 앞에 가는 배 타는데 무슨 짐을 까봐? 실실거렸더니 만만하게 보는 건가!? 허나 내 앞의 사람들도 다들 보따리 풀고 있더라. 음, 원래 짐 검사 하는 덴가 보다. 아무 불평않고 가방을 풀렀다. 내 짐 검사를 맡은 사람은 아줌마 경찰이었는데, 내 가방의 앞주머니에서 딱 봐도 몇 달은 가방에서 굴러다닌듯한 츄파츕스가 나오자 이게 뭔가하고 뚫어져라 쳐다보더라. 설마 츄파츕스를 모르는 건가? 아니면 먹고 싶은 건가? 난 어차피 사탕 잘 안먹으니 너 머겅ㅋ하고 줬더니, 함박 웃음을 지으며 가방을 도로 잠근 뒤 돌려줬다. 사탕 하나면 짐 검사 설렁설렁하는 여기는 아바나.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Tad: the Lost Explorer, 2012)
2012년에 스페인에서 엔리께 가또 감독이 만든 3D 어드벤처 영화. 내용은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테드는 어린 시절부터 고고학자를 꿈꿨지만 어른이 되어 공사장 인부가 되어서 잉여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우연한 사고로 험버트 교수 대신 고대 잉카 제국의 전설에 나오는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 비밀의 열쇠인 반쪽 짜리 석판 들고 페루로 떠났다가, 라보프 교수의 딸이자 석판의 남은 반쪽을 가진 사라와 만난 뒤 컵포넨이 이끄는 해적 집단 오딧세우스에게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고대의 유적, 유적으로 통하는 길에 대한 암호문, 비밀의 열쇠. 보물을 노리는 악이 조직. 온갖 위험한 트랩이 가득한 유적. 영원한 생명과 마지막 반전 등등 정통 모험물이 갖춰야 할 요소는 다 갖췄다. 이 작품

블레이 블루가 무대화 된다고 해서
얼마나 손발을 오글거리게 만들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캐스팅을 주욱 훑어보았다. 다른 애들은 그냥 "흐~음..."하는 수준으로 넘어갔지만, 그런 내 시선을 붙잡아놓은 것은... 하자마 - 무라카미 코헤이 ...와 씨발 너무 젖절한 캐스팅이라 개 뿜었다; 이제와서는 보러갈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