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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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曰.]개씨발 밀아...
曰. 만렙 슈레 갈았음....경고만 띄우지 말고 좀 잠금기능좀 달라고 씨발아. 니미 ㅆ씨발 개좆을 드셨나ㄴ.

쿠바 배낭여행 (18) 별이 쏟아지던 비냘레스
정신을 차리니 어느새 저녁. 밖으로 나왔더니 어느새 그 미칠듯이 타오르던 해는 넘어가고 땅거미가 지고 있었다. 해가 떨어졌으니 조금 시원해질만도 하지 않나 싶었지만, 후덥지근한 공기는 여전했다. 비냘레스 마을에서 그나마 중심가라 할 수 있는 대로로 걸어가는 중. 한가지 놀라웠던 사실은, 까사에서 중심가까지 걸어오는데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한블럭 이상 걸었는데 아무하고도 인사를 나누지 못하다니! 길거리를 걸어가면, 그냥 걸어가는 거다! 비냘레스 사람들은 '치나'가 궁금하지도 않나? 왜 말을 안걸지? 물론 이런 무관심이 일반적인 것이겠고, 여행오기 전 나도 이런 쓸쓸한 내 모습을 상상하곤 했었지만, 이미 아바나에 물들어버린 나로썬 이 시골마을의

쿠바 배낭여행 (17) 비냘레스 택시투어
하루 정도는 까사에서 푹 쉬면 좋을 것을, 가만히 있질 못하고 집밖으로 나오고야 말았다. 가볍게 마을 산책이나 할까 하고 나온거긴 한데, 날씨가 무진장 후덥지근하다. 그늘이라곤 마을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큰길가의 회랑이 있는 건물들 뿐. 그나마 그쪽이 시원해서 그늘을 따라 천천히 걸어다녔다. 조금 걷다보니 여행사 사무실이 보이길래, 내일 다시 아바나로 돌아갈 Viazul 버스를 예약했다. 버스를 예약하면서 주변을 휘휘 둘러보다보니 비냘레스 시티 투어버스에 대한 정보가 눈에 들어왔다. 음, 비냘레스 투어버스. 저렴한 가격으로 비냘레스 계곡의 각 스팟을 이어주는 그 버스에 대해선 쿠바에 가기 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알고 있었다. 이 투어버스나 타볼까? 나 : 비냘레스 투어버스 티켓
오늘 그냥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푸키먼 레이팅도 풀린다니까 다음주까지 몬헌4랑은 굿바이 해야겠네요 핸드폰이라서 제대로 글을 못썼지만 지금까지 저에게 일어난 고통스러운 일을 요약하자면 1. 몬헌 4가 어제 배송이 시작되야하는데 운송장번호만 찍히고 배송추적도 앙댐 게다가 몇몇사람들도 나랑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음 2.오늘 간신히 전화했더니 택배가 스캔이 안되서 그런거 같다고 드립침 근데 나중에 다시 조회해보니 이제야 남용산으로 가있음 즉 어제 아예 안보냈다는거 3. 그래도 1시쯤에 남용산 갔다니 오늘쯤 충주에는 내려오겠지 했는데 왠걸 4시가 넘어가도 움직이질 않음 조급해져서 택배회사에 문의했더니 내일 도착할지 보장을 못하겠다고함 이런 씨.... 진짜 분노폭발 11월에 입금까지 했었는데 이렇게 통수를 치나 분노수치가 수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