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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영화리뷰] <도그맨> 후기, 액션물인 줄 알았는데 조커같은 드라마였다. 그런데도 좋았던 뤽 베송 영화.](https://img.zoomtrend.com/2024/01/28/2758cf3b-5a85-5eed-a1e1-976b051a8ac2.jpg)
[영화리뷰] <도그맨> 후기, 액션물인 줄 알았는데 조커같은 드라마였다. 그런데도 좋았던 뤽 베송 영화.
신작개봉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등을 만든 뤽 베송 감독의 신작영화였는데, 제목이나 분위기만 보고선, 액션영화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굉장히 드라마틱한 영화였습니다. 한 남자가 수백 마리의 개와 함께 체포된다. 그는 정신과 의사에게 지난 15년간의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개들의 사랑으로 구원받은 한 남자의 이야기 사실 뤽 베송'이란 이름 하나 보고 보러간 작품이었는데, 주연배우 '케일럽 랜드리 존스' 연기력에 반하고 온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 배우는 이전부터 여러 영화에서 보긴했는데,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