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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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내 아들이 위험하다
꿈을 꿨는데 내게 아들이 있었고, 아들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줬는데 거기 보육교사가 팀 버튼이랑 길예르모 델토로였다. 아들의 안위를 걱정하면서 깼음. 뒤늦게 생각해보니 학예회 수준 볼만하겠다.
옛날 몬헌이 존나 쩐다고 화제
1:뭐냐 이 조작3그립다2손가락 형태 변형됐다으... 빡세... 9이렇게 들지 않으면 카메라 움직이면서 움직일 수 없잖아 4그런 쥐는 법 아니었는데, 내가 정신나감?7>>4 그럼 어떻게 함?11>>7 R인가 L로 카메라 리셋할 수 있지 않았어 그거로 시점 맞췄음10자연스럽게 저렇게 됐다12전용 외부 어댑터 같은거 팔았잖아67>>12 3ds아냐?14이래도 3DS로 나왔을 떄 몬헌 쥐기 못한다 어태치먼트 쓰기 불편하다고 마구 그랬으니17>>14 3DS는 결함품이다 그거로 몬헌은 못해24>>17 몬헌 하려면 3DS의 LR은 너무 빈약하다 진짜 지점 부활제 써도 완전히 고쳐지지 않고15몬헌 쥐기 같은거 안했다 방향 바꾸고 L로 정면 맞추던지 회피나
주인장이 글쓰는게 뜸한 이유.
(이 대사는 한국에선 순화되어, '치마 안입음 여자로 안 보일테니깤?' 하는 대사로 변경.) 추억으 학교괴담이나 돌려보면서 낄낄대고 있습니다. 맨날 루시와 소비에트, 그외 세계정세글이나 올려대는 것 치곤 어울리진 않지만. 원래 성향은 이런거나 보면서 잡썰이나 푸는 놈이였습니다 -ㅂ-. 묘사들이나 성적(?)인걸 보면 애들 볼만한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ㅎㄷㄷ 하고 본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지금 봐도 올ㅋ 스러운 작입니다. 소소하면서도 섬뜩시리운 느낌 나는 에피소드가 한 두개가 아니라 ㅎㅎ 지금 봐도 꽤 쏘오름 돋는게 있어요 ㅋㅋ 근데 시발 왜 그림체들이 애들이 초딩 5학년이 전혀 아닌것 같은건, 지금 봐도 그렇네요. 유일하게 여주(해미) 동생 누리만 나이에 맞는것 같습니다. 이 이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