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207|조회수: 0|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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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이 위험하다

DID U MISS ME ?|2019년 4월 19일

꿈을 꿨는데 내게 아들이 있었고, 아들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줬는데 거기 보육교사가 팀 버튼이랑 길예르모 델토로였다. 아들의 안위를 걱정하면서 깼음. 뒤늦게 생각해보니 학예회 수준 볼만하겠다.

옛날 몬헌이 존나 쩐다고 화제

1:뭐냐 이 조작3그립다2손가락 형태 변형됐다으... 빡세... 9이렇게 들지 않으면 카메라 움직이면서 움직일 수 없잖아 4그런 쥐는 법 아니었는데, 내가 정신나감?7>>4 그럼 어떻게 함?11>>7 R인가 L로 카메라 리셋할 수 있지 않았어 그거로 시점 맞췄음10자연스럽게 저렇게 됐다12전용 외부 어댑터 같은거 팔았잖아67>>12 3ds아냐?14이래도 3DS로 나왔을 떄 몬헌 쥐기 못한다 어태치먼트 쓰기 불편하다고 마구 그랬으니17>>14 3DS는 결함품이다 그거로 몬헌은 못해24>>17 몬헌 하려면 3DS의 LR은 너무 빈약하다 진짜 지점 부활제 써도 완전히 고쳐지지 않고15몬헌 쥐기 같은거 안했다 방향 바꾸고 L로 정면 맞추던지 회피나

도발적인 묘사다!

우랄잉여공장|2019년 1월 31일

샴-푸, 오랫만이군요. 옛날에 비디오 빌려보던 시절(물론 저건 안나옴.)에 뭔 저딴년이 다있냐!? 라는 생각부터 했었지만. 지금보면 매력덩어리 여캐중 하나였죠 ㅋㅋㅋ 근데 와, OVA 판은 역시. 더욱 아름답게 나오는군요. 허허허 옙뿨용 란마 이 나쁜놈, 그러지마!

주인장이 글쓰는게 뜸한 이유.

우랄잉여공장|2018년 10월 1일

(이 대사는 한국에선 순화되어, '치마 안입음 여자로 안 보일테니깤?' 하는 대사로 변경.) 추억으 학교괴담이나 돌려보면서 낄낄대고 있습니다. 맨날 루시와 소비에트, 그외 세계정세글이나 올려대는 것 치곤 어울리진 않지만. 원래 성향은 이런거나 보면서 잡썰이나 푸는 놈이였습니다 -ㅂ-. 묘사들이나 성적(?)인걸 보면 애들 볼만한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ㅎㄷㄷ 하고 본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지금 봐도 올ㅋ 스러운 작입니다. 소소하면서도 섬뜩시리운 느낌 나는 에피소드가 한 두개가 아니라 ㅎㅎ 지금 봐도 꽤 쏘오름 돋는게 있어요 ㅋㅋ 근데 시발 왜 그림체들이 애들이 초딩 5학년이 전혀 아닌것 같은건, 지금 봐도 그렇네요. 유일하게 여주(해미) 동생 누리만 나이에 맞는것 같습니다. 이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