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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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중랑천] 벚꽃이 지는 풍경 - 2
1편에 이어서~ 벚꽃길을 걸어다닌~ 그냥 다녀도 좋았네요~ 꽃도 다양하고~ 얌전한~ 매점에서 오뎅탕 한 그릇으로 휴식~ 자전거를 짊어지고 징검다리~ 명자꽃으로 보이는~
[중랑천] 벚꽃이 지는 풍경
벚꽃축제에 이르게 다녀온 2주 후, 다시 들려본 중랑천은 지고 있었습니다.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네 샴푸햐...이 아니라 따뜻한 봄이긴 했었네요. ㅎㅎ 벚꽃길들이 참 마음에 들던~ 부농부농~ 산책러들도 한가득~ 철쭉부터~ 황매화도~ 벚꽃잎 순간포착~ 겹황매화도~ 개나리도~ 산수유까지 다 보기 좋았네요~ 웰시코기 넘 귀여운~ 이제 또 다른 길로~ 무브무브~
콜 오브 와일드
포스터에는 해리슨 포드의 얼굴이 대문짝 만하게 박혀 있지만, 실상 원 앤 온리 메인 주인공은 '벅'이라는 이름을 가진 개다. 해리슨 포드도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게 아니라 간간히 얼굴 비추는 느낌에 더 가까움. 재밌는 게, 과 대구를 이루는 느낌이다. 그 영화는 개의 기원을 다루는 영화였잖나. 무리에서 이탈한 늑대가 점차 길들여짐에 따라 개로써 변모하는 과정. 야생성을 벗어 던지고 인간의 동반자가 되는 전개. 그에 반해 이 영화는 이미 길들여진 상태의 개가 어떻게 다시 야생성을 회복 하는지에 대한 과정을 그리는 데에 더 초점을 맞춘다. 은 두 존재가 서로에게 느끼는 유대, 그로써 인간과 개의 관계가 성립 되었다고 말한다. 함께 산
(프로야구)에구 졌네...
마지막에 바지자락 잡고 물고 늘어진건 나쁘지 않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아쉽네요. 우리 투수진은 역시 깝깝하고, 원래 순서라면 채드벨이라는 점에서 생각하면 그저 찝찝... 이게 다 임준섭 때문이다 그래도 김민우가 꾸역꾸역 막아준건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얘가 다음에도 이렇게 해줘야 견적이 서는데 말이죠. *그래도 송광민 솔리런-ㅁ-/ 김태균도 담장맞는 2루타를 쳤는데, 올해는 좀 반짝 할수 있을런지;;;; **장진혁은 마지막 타석에서 공좀 더 봤으면 싶었는데 말임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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