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주인장이 글쓰는게 뜸한 이유.
(이 대사는 한국에선 순화되어, '치마 안입음 여자로 안 보일테니깤?' 하는 대사로 변경.) 추억으 학교괴담이나 돌려보면서 낄낄대고 있습니다. 맨날 루시와 소비에트, 그외 세계정세글이나 올려대는 것 치곤 어울리진 않지만. 원래 성향은 이런거나 보면서 잡썰이나 푸는 놈이였습니다 -ㅂ-. 묘사들이나 성적(?)인걸 보면 애들 볼만한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ㅎㄷㄷ 하고 본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지금 봐도 올ㅋ 스러운 작입니다. 소소하면서도 섬뜩시리운 느낌 나는 에피소드가 한 두개가 아니라 ㅎㅎ 지금 봐도 꽤 쏘오름 돋는게 있어요 ㅋㅋ 근데 시발 왜 그림체들이 애들이 초딩 5학년이 전혀 아닌것 같은건, 지금 봐도 그렇네요. 유일하게 여주(해미) 동생 누리만 나이에 맞는것 같습니다. 이 이유를
Related Posts
3 posts![[CV] [Comi] '黄泉のツガイ' (황천의 츠가이) 13권. 제목의 뜻이 밝혀지면서 신장 개막, 이것저것 남겨놓은 채.](https://img.zoomtrend.com/2026/07/12/1783882319-ECA790ECB9B8EC9790EB8A94.jpg)
[CV] [Comi] '黄泉のツガイ' (황천의 츠가이) 13권. 제목의 뜻이 밝혀지면서 신장 개막, 이것저것 남겨놓은 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지난권까지 정신 없이 달려오던 니시무라-히가시무라 얘기는 일단 ‘포즈’ 버튼을 누르고 이야기는 신장으로 돌입했습니다. 신장은 지금까지 중심이 됐던 가게모리와 완전히 떨어져서 진행이 되고 있고 거의 ‘2부’ 수준인데 보통은 이렇게 하던 걸 남겨두고 신장으로 돌입하진 않습니다. 다만 함께 행동하는 멤버가 이번엔 우주인 쓰가이 둘, 신규 캐릭터 등으로 골고루 활약의 기회를 주는 것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그런데 우주인 쓰가이, 벗고 있어서 걸릴까봐 컷을 올리기 까다롭네요…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색깔도 있고 해서 벗은 느낌은 안나는데 말이.......
![[Spoiler] 매거진 신작 '빗나간 해석의 우리들'. '명탐정 코난' 감기설 추가 증거 등장. '테니스의 왕자', '푸른 상자' 완결 예정.](https://img.zoomtrend.com/2026/07/07/1783493513-EC8BA0ECA084.jpg)
[Spoiler] 매거진 신작 '빗나간 해석의 우리들'. '명탐정 코난' 감기설 추가 증거 등장. '테니스의 왕자', '푸른 상자' 완결 예정.
(1) 주간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은 7월 8일 발매된 32호에서 가시와기 가노(柏木香乃)의 ‘빗나간 해석의 우리들’(ズレた解釈のぼくら)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 만화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걸 독자가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거나 억지 해석을 만들어내는 ‘오버리딩’ 즉 과잉해석을 소재로 한 만화예요. 남들이 보기는 완벽한 얼음미소녀가 사실은 학교에 몰래 만화 아이템으로 신전까지 만들어 놓은 엄청나게 광적인 오타쿠라는, 설정 자체는 엄청 흔한 클리셰급의 설정인데 여기서 설정을 발전시켜서 이 얼음미소녀가 좋아하는 만화의 작가가 작가임을 감추고 한반에 전학왔고 이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너무도 잘.......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