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포스트: 51|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1 posts

[유령] 고전적 추리극과 스타일리시 액션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그리고 요즘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서현우까지 화려한 출연진부터 주목하게 하는 일제강점기 배경의 액션 영화 하면 떠오르는 이해영 감독 작품이라 상당한 재미를 기대하며 상영관에 자리하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같이 간 지인과 내린 결론은 재밌다였다. ​시작부터 의상이나 건물 등의 꼼꼼한 시대고증이 눈길을 끌었으며, 화려하고 앤틱한 호텔로 배경이 옮겨지면서 레트로 감성의 영상미까지 즐길 수 있었다. 과거로 돌아간 듯한 경성의 모습들을 흥미롭게 감상도 하면서 이야기는 급속하게 호텔밀실 생존게임 분위기로 이어졌다. ​새로 부임하는 조선통독부 총독 암살 미

"유령" 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 정보를 찾아보고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입니다. 감독이 이해영인건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정작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중국에서 만든 이야기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 보다는 이래저래 너무 리메이크에 목을 매는 감독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한느 걱정이 더 강하게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참 애매한 정보만 알게 되고 있습니다. 뭐, 잘 만들면 할 말이 없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유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6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걸면서도, 좀 걱정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피해가기는 힘들 것 같긴 합니다.

[드라마 / 넷플릭스] 작은아씨들 _ 2022.10.10

23camby's share|2022년 10월 31일

원작의 소설을 한국판으로 꼬아서 만든 듯비밀의 숲 시즌2 보다 재밌게봤다 난촛물이 너무 파란게 좀 웃겼는데그거 빼고는 화면도 예쁘고 긴장감도 잘 이어지고그 와중에 잔잔히 즐겁고 유쾌한 순간도 없지 않았어서보는 내내 꽤 몰입했음 김고은은 도깨비때는 그냥 그랬는데여기서는 뭔가... 선이 예쁘달까? 중심이 바르다고 할까? 자세가 좋다고할까?...[헤어질 결심 #]에서 박해일이 말한 꼿꼿하다는 말에 잘 어울리는 배우라는 느낌.아주 예쁘고 매력적이였음 근데 박소담이랑 맨날 헷깔림 ㅋ 작은아씨들 원작을 진짜 어렸을때 봐서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