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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마크 러팔로 曰, "기생충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했다!"
기생충은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결국에는 드라마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저런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이 거론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 와중에 마크 러팔로도 직접 이야기를 했습니다. 재미있는게, 기택 역할로 이야기가 되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봉준호 감독과도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마크 러팔로가 주로 매우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역할은 하는데, 약간 결이 다르거든요.
"기생충"의 미국 드라마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었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설국열차는 원작 라인을 훨씬 더 많이 탄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이건 오리지널 이야기이니 영화의 거대한 확장판 이야기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나오는 파고 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간에, 드라마판의 캐스팅 관련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틸다 스윈튼과 마크 러팔로가 이름을 올릴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둘 다 무슨 역할이 될 것인지는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확정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간에, 정말 두 배우 모두 연기에 일가견이 있다 보니 정말 자리 잡고 잘 나오면 좋겠네요.
"기생충" 미국 드라마화?
생각 해보면 봉준호 작품은 이미 드라마화를 한 번 거친 바 있습니다. 물론 설국열차는 원작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작과의 관계를 생각 해보면 또 다른 영상화 라는 말이 더 맞을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기생충은 현재 미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디까지 갈 것인가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메이크 이야기가 안 나오면 오히려 신기한 일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HBO에서 드라마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믿고 보는 HBO이니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하네요. 게다가 이 경쟁에서 꺾은게 넷플릭스라고 하니......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상 4개 부문 수상
방탄소년단이 미국 팝 시장에서 탑으로 올라선 것처럼 이번에는 한국영화의 대표 감독 중 한분인 봉준호 감독의 이 아카데미상 4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외국어영화상)으로 총 4관왕입니다. 그동안 아카데미상의 보수적인 경향을 생각하면 아카데미 역사에서도 큰 이변입니다. 미국 매체들도 그런 경향을 크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시상식 주요 부분의 뉴스는 아래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1998년에 로베르토 베니니가 로 외국어영화상과 남우주연상을 함께 수상하면서 기뻐하던 그때가 생각났습니다. 이탈리아의 폭넓은 문화가 부러웠는데 이제 우리 문화도 만만치 않게 되었네요. 그것도 아카데미상의 최고의 부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