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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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4일

이 영화의 감독이 예전에 "마당을 나온 암탉"을 만든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신작이다 보니 정말 궁금해서 이야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만 좀 아쉽게도 연예인 더빙으로 가는 듯 하더라구요.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6일

드디어 봉준호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봉준호 감독 본인이 이 영화가 터닝 포인트가 될 작품이라고 했다는데,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Ode to Goose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1월 20일

장률 감독의 군산을 보았습니다. 사실 장률인지는 모르고 박해일과 문소리의 조합에 뱃지 패키지가 마음에 들어서 본건데 보다보니 어....이거 경주하고 느낌이 비슷한데?!? 했더니 진짜 장률이었네요. 경주 때도 홍상수같아서 좋았는데 이번에도 그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좀 기시감이 드는 장면들이 많아 질린 맛이 있긴 했지만 ㅎㅎ;; 의미적으로 망상할 수 있어 재밌었네요. 추천...하기에는 애매한 소품영화라 장률감독과 궁합이 잘 맞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전작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대중적이라고 볼 수는 있네요. 경주와 마찬가지로 지역적 특색이 강한데 얼마 전에 다녀온 관광지들이 많아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박해일이 화교를 다녔다는 설정인데 인상이 묘~하게 또

"좋은 날"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좋은 날"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일

오랜만에 배우 캐스팅 이야기로 땜빵입니다. 원래 이 작품의 제목은 "거위를 노래하다"였는데, "좋은 날"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바로 문소리, 박해일, 박소담 입니다. 이 영화에서 문소리와 박해일은 연인사이로, 박소담은 연인이 묵는 여인숙 주인의 딸내미로 나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