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영화

포스트: 86|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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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의 딸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1일

이번에는 고전 영화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제게는 약간 도전적인 면이 있는데, 사실 잘 몰라서 말이죠;;;  워너 공식 출시 판본 입니다. 2디스크이고, 이후에 다른 업체에서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다시 출시 했다고 하더군요.  음성해설이 같이 실려 있습니다. 그래서 더 좋더군요.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하구요.  본편이 두 장에 나뉘어 있는 식입니다. 물론 후반 디스크에는 또 다른 서플먼트도 좀 있더군요.  다만 내부 이미지는 그냥 외부 이미지에서 글자 뺀 정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워너의 중후반기 출시 타이틀이다 보니 이렇게 나온 것 같더군요.

"뎀!" 이라는 작품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이 나름 궁금한 구석이 좀 있기는 해서 결국 사들인 겁니다.  오래된 영화처럼 보이시죠? 오래된 영화 맞습니다. 1954년작이죠.  서플먼트는 예고편이 다 입니다.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한데......오히려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몰라서, 이제 차차 알아가 볼까 합니다.

맹크

DID U MISS ME ?|2020년 12월 21일

의 각본가인 '허먼 맹키비츠'를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 근데 난 의 야사를 전달하는 영화로써 기대했던 것이 아니라, 오랜만에 장편 영화로 돌아온 데이비드 핀처의 작품으로써 기대했던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결국 영화의 절대적 완성도와는 별개로 그닥 와닿지도 재밌지도 않더라. 나 , 최근 작품 중에선 과 그 궤를 같이 하는 영화다. 그 영화들처럼 역시 자신의 인생 경험을 통해 작품을 완성하는 예술가의 이야기인 것이다. 때문에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실재하는 작품인 의 관람 여부에 따라 그 재미가 오락가락 할 수도 있다. 속 언론

시민 케인, 1941

DID U MISS ME ?|2020년 12월 19일

125년이 넘어가는 영화의 역사에서 거의 성서의 취급을 받는 영화. 그건 인정한다. 그러나 지금 기준에서 보면 와 동일한 상황이다. 의 원작이 되는 소설은 '화성의 공주'. 이후 만들어지는 대부분의 SF 및 모험 소설과 그 영화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작품이다. 그러니까 원조였던 셈인데, 문제는 그 '화성의 공주'를 공식적으로 리메이크한 가 너무 늦은 2012년에 개봉 되었다는 것. 그러다보니 굳이 따지면 이쪽이 원조 임에도, 많은 관객들은 이미 다른 영화들에서 비슷한 묘사를 많이 봤기 때문에 오히려 이 작품을 뻔한 아류작으로 치부할 수 밖에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이 딱 그 느낌이었다. 존나 대단한 영화인 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