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를렌디트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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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은 나이가 들어도 여신-마를렌 디트리히의 노년

여신은 나이가 들어도 여신-마를렌 디트리히의 노년

Lumen in Caelo|2012년 10월 5일

64세 전성기 5세 마를렌 디트리히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남기 위해 나이가 들어서는 사진을 거의 찍지 않았기 때문에 찾을 수 있는건 이 한장뿐이었다. 나이를 먹고 이마에 주름이 져도 젊은시절의 아우라는 여전하다.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말년에 추하게 늙은것과 대비도 되서.. 오드리 햅번도 잘 늙은 편이지만 햅번이 마를렌에 비해 좀더 친근한 이미지라..마를렌의 노년 사진에 비해 포스는 좀 떨어진다고 해야되나 나이먹은 사진도 충분히 아름다운데ㅠㅠㅠ...요 한장밖에 안나와서 아쉽다.. 어릴적 사진을 봐도 야무진 입매랑 눈빛이 그대로라서 좀 놀랐다. 우리나라 나이로 7살이라고 쳐도 분위기가 남다르다. 아래에는 일부러 조명을 강하게 쐰 장면 말고 자연스럽게 나온 사진을 가져와봤다.사진이 아니라 그림인

Scarlet Emperess-마들렌 디트리히

Scarlet Emperess-마들렌 디트리히

Lumen in Caelo|2012년 9월 15일

옛날 영화라 지금같은 복선이나 스펙터클한 전개 이런건 없다. 그래도 옛날 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기회가 될 때 마다 찾아보는데, 전에 마를렌 디트리히의 사진을 모으다 영화속 장면이지만 너무 예뻐서 그 영화를 보게 되었다.진홍의 여제는 예카테리나 여제의 삶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거기에 약간의 헐리우드식 로맨스라인을 끼얹었다. 엘리자베타 여제의 아들타령때문에 한국드라마의 시어머니가 생각나기도 한다. 마를렌의 철없는 공주연기도 예쁘긴 하지만 마를렌에게는 그것보단 본격적으로 여제가 되기 위한 권력욕이 가득한 여자로서의 연기가 더 잘 어울렸다. 전자의 연기일 때는 살짝 입을 벌리고 몽환적인 눈빛 위주인데 그 외에는 별 표정이 없어서 물렸다. 이거 외의 연기를 보더라도 카리스마 있는 역이 더 잘 어울리기

Marlene Dietrich

Marlene Dietrich

Lumen in Caelo|2012년 7월 22일

요 며칠 마니악한 것만 올렸으니까...제일 좋아하는 배우 올리고 갑니다 독일 출신의 할리우드 여배우에요:) 고전적인 이미지가 취향이라 옛날 여배우들 이미지를 좋아하는데, 마를렌이 제일 화려하게 나와서 가장 좋아합니다. 마릴린 먼로 이전의 최고의 섹스 심벌이기도 하고.. 요즘 너무 말초적인 자극만 추구해서 눈살 찌푸려지는 섹스코드보다 아름다운 사람이다-하고 볼 수 있는 사람이라:3 눈빛이나 분위기로는 에바 가드너지만 마를렌 디트리히의 몽롱한 분위와 허스키 보이스도 매력적. 사진을 못찾았는데 노년에도 매끈한 몸매를 자랑합니다. 배우란 직업을 택한 이상 살아있는 동안 아름답게 남아있고 싶다-고 했었던 만큼...:) - 릴리 마를렌이라는 노래로도 유명합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이 변변한 테이프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