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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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007 새 포스터들 이미지가 올라 왔습니다. 소위 말 하는 복고풍인듯 합니다. 일단 복장은 골드핑거에, 뒤에 있는 이미지는 죽느냐 사느냐의 느낌이라서 말이죠.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 ‘007 두 번 산다’와 너무 닮았다
※ 본 포스팅은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국과 소련의 핵잠수함이 연이어 실종됩니다. 영국 정부는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 소련 정부는 트리플 X 아냐 아마소바(바바라 바흐 분)를 파견합니다. 두 사람은 잠수함 추적 장치의 부품 설계도를 확보하기 위해 이집트에서 경쟁을 벌입니다. 3년 만에 제작된 후속편, 그 속사정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10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이자 로저 무어 주연의 세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리즈 첫 번째 영화 ‘007 살인 번호’부터 공동 제작을 맡아왔던 해리 솔츠먼이 떠나고 알버트 R. 브로콜리가 홀로 제작을 맡은 첫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라는 점입니다. 이후 제임스 본드 시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 본드 vs 스카라만가 1:1 대결
※ 본 포스팅은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명성이 자자한 킬러 스카라만가(크리스토퍼 리 분)가 MI6에 황금총탄을 보내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가 목표임을 알립니다. 본드는 황금총탄의 제작자를 찾아 마카오를 방문합니다. 황금총의 사나이 1974년 작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는 제임스 본드 시리즈 9번째 영화입니다. 가이 해밀튼 감독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제임스 본드 연출작이기도 합니다. ‘007 살인 번호’부터 ‘007 죽느냐 사느냐’에 이르는 7편의 제임스 본드 영화에는 원대한 욕망을 거대 조직을 통해 실현하려는 보스 악역들이 등장했습니다. 그들의 지력과 권력욕은 놀라웠지만 본드와 1:1로 결투에 어울리는 캐릭터는 없었

소니, 영화 "007 스펙터"와 "Xperia Z5" 등의 합작 광고 발표
소니는 14일, 일본에서 12월 4일 공개되는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최신작 "007 스펙터"를 믹스 한 신형 "Xperia Z5"와 "RX 100 IV"의 광고를 발표했다. 이 광고 캠페인은 과거에도 본드 작품의 타이틀롤을 다룬 다니엘 클라인맨 씨가 감독을 맡은 것으로,런던의 사우스 뱅크 지역을 무대로 한 60초짜지 동영상 광고이다. 여배우 나오미 해리스가 연기 한 미스 머니 페니가 사이버 샷 카메라 RX 100 IV를 사용하여 잠복을 하고있는 본드 Xperia Z5에게 보내는 스토리로 되어있다. 광고 내용은 공개 전 "007 스펙터"는 물론 등장하는 RX 100 IV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과 Xperia Z5의어두운 곳에서의 카메라 촬영 기능 등이 특징으로 되어 있고 "Made for Bo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