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SPEC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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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007 스펙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5일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솔직히 스틸북으로 아 사려고 했는데, 결국 스틸북을 사게 됐네요.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스펙은 좀 씁쓸합니다.  스틸북 입니다. 간결하더군요.  참고로 앞뒷면의 총알 자국은 음각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는 약간 다른 듯 하면서도 기존 20개 타이틀과 비슷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엽서들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넘버링 카드 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들여놨네요.

007 스펙터 - 철저한 오마주의 강렬함

007 스펙터 - 철저한 오마주의 강렬함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2일

이번주에는 정말 대단한 영화들만 모여 있는 상황입니다. 한 편은 흥행성도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 있는 영화죠. 바로 이 영화 말입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이 영화를 어디서 봐야 하는가에 관한 고민이 더 크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영화를 좀 좋은 데에서 보고 싶다는 열망이 생기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이맥스로 갔으면 합니다만, 제가 천호를 가본 바, 정말 힘들게 가야 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은 결국 스카이폴 입니다. 당시에 007 시리즈가 한창 부활에 관해 고민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죠. 카지노 로얄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의 재미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는 했지만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작인 동시에, 이 물건에 관해서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정말 궁금해 하는 상황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기대를 하는 부분은 결국에는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도 있지만 과연 과거의 영광을 제대로 가져갈 것인가 역시 궁금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엄정한 평가를 내리는건 불가능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007 스펙터" TV 예고편들입니다.

"007 스펙터" TV 예고편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거의 마지막 기대작이죠. 오늘은 길게 말 않고 바로 영상 갑니다. 이미지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