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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정주행 24 - 스펙터(Spectre, 2015) 스포주의

007정주행 24 - 스펙터(Spectre, 2015)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15년 11월 12일

1~23(+2)의 정주행을 시도한 것도 다 오늘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현재 막 개봉한 영화인지라 스포일러를 주의해 주세요. 근데 사실 스포일러라고 할 것이 있나 싶은데, 이 영화는 너무나 왕도적인(?) 진행을 하거든요. 혹시 트레일러가 훼이크가 아닐까? 했지만 그런거 없더군요. 손 코너리 시절처럼 세계정복 꿈꾸는 악의 무리 스펙터가 나타나고, 제임스 본드가 미녀 본드걸과 함께 세계 방방곡곡 풍물기행을 하면서 추적끝에 개발라버린다...이런 식이거든요. 이 영화의 장점이자 단점은, 고전 악당 스펙터가 부활하는 것에 맞춘 것인지, 기존 3편으로 다져온 크레이그표 본드의 개성보다 고전 숀 코너리(+ 조지 라젠비?)스타일로 회귀한다는 것인데, 고전 007을 좋아한다면 장점이 될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심

007 스펙터(2015): 분명 시작부터 끝까지 클라이막스인데......

007 스펙터(2015): 분명 시작부터 끝까지 클라이막스인데......

일본에 먹으러가자.|2015년 11월 12일

다니엘 크레이그가 2006년에 카지노 로열로 007로 데뷔하면서 벌써 10년이나 되었네요. 그 동안 벌써 4편, 게다가 카지노 로열, 퀀텀 오브 솔러스, 스카이폴 삼부작은 흥행과 비평 모두 높은 평가를 받으며 007시리즈 리부트에 성공했다는 평까지 받았습니다. 특히 스카이폴은 흥행 이상으로 비평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주디 덴치가 퇴장하면서 새로운 M이 등장해 007시리즈가 리부트와 동시에 원점으로 돌아갔다는 점을 알립니다. 그래서.... 007 스펙터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4번째 007 영화이자 리부트 된 첫번째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스카이폴이 엄청난 영화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비평에서 많이 깎이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스카이폴과 스펙터 중에서 어느쪽이 007영화냐 물어본다면 스펙터 쪽이 0

007 스펙터 - 철저한 오마주의 강렬함

007 스펙터 - 철저한 오마주의 강렬함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2일

이번주에는 정말 대단한 영화들만 모여 있는 상황입니다. 한 편은 흥행성도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 있는 영화죠. 바로 이 영화 말입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이 영화를 어디서 봐야 하는가에 관한 고민이 더 크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영화를 좀 좋은 데에서 보고 싶다는 열망이 생기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이맥스로 갔으면 합니다만, 제가 천호를 가본 바, 정말 힘들게 가야 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은 결국 스카이폴 입니다. 당시에 007 시리즈가 한창 부활에 관해 고민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죠. 카지노 로얄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의 재미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는 했지만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작인 동시에, 이 물건에 관해서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정말 궁금해 하는 상황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기대를 하는 부분은 결국에는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도 있지만 과연 과거의 영광을 제대로 가져갈 것인가 역시 궁금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엄정한 평가를 내리는건 불가능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