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포스트: 296|조회수: 0|QUANTITY
Items

Posts

296 posts
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 매력적이나 인종차별 두드러져

007 죽느냐 사느냐 - 로저 무어 매력적이나 인종차별 두드러져

※ 본 포스팅은 ‘007 죽느냐 사느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국 MI6의 요원 3명이 연쇄적으로 살해됩니다.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는 산 모니크의 통치자 카낭가(야펫 코토 분)를 의심해 미국으로 파견됩니다. 본드는 카낭가의 타로 카드 여점성사 솔리테어(제인 세이무어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로저 무어의 제임스 본드 데뷔작 가이 해밀튼 감독의 1973년 작 ‘007 죽느냐 사느냐’는 시리즈 8번째 영화로 로저 무어가 제임스 본드로 처음 캐스팅되었습니다.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 이어 ‘007 죽느냐 사느냐’의 각본을 맡은 톰 맨키위츠가 숀 코네리에 출연을 제의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로저 무어는 초대(初代)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와는 다른 이미지입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6일

오늘도 예고편 내역입니다. 이번에도 007 시리즈 내역을 분리할까 고민을 좀 했는데, 결국 분리는 진행 하지 않고 그냥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기대를 하는 부분은 정말 간단합니다. 과연 전편이 누렸던 영광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점이죠. 그 지점을 잘 해 낼 수만 있다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래저래 초고 이야기는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제가 일 하는 환경이 좀 바뀌다 보니 키보드가 영 적응이 안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이돌이님 자막으로 진행됩니다. 일단 에고편은 정말 기대되는 물건이 나왔습니다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숀 코네리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숀 코네리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 본 포스팅은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숀 코네리 분)는 집요한 추적 끝에 스펙터의 수괴 블로펠트(찰스 그레이 분)를 처단하는 데 성공합니다. M(버나드 리 분)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생하는 다이아몬드 유출 사건을 본드에 맡깁니다. 본드는 신분을 위장해 다이아몬드 밀수업자 티파니(질 세인트 존 분)와 접촉합니다. ‘미국화’를 도모하다 1971년 작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는 1970년대에 개봉된 첫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이자 숀 코네리의 복귀작입니다. 신인 배우 조지 레이젠비가 발탁된 1969년 작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이 흥행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는 미국을 주된 공간적 배경으로 설정해

007 여왕 폐하 대작전 - 역대 가장 이질적인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여왕 폐하 대작전 - 역대 가장 이질적인 제임스 본드 영화

※ 본 포스팅은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조지 레이젠비 분)는 우연히 만난 여성 트레이시(다이애나 릭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트레이시의 아버지이자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 드라코(가브리엘레 페르제티 분)는 본드에게 트레이시를 지켜줄 것을 부탁합니다. 본드는 대가로 스펙터의 우두머리 에른스트 스타브로 블로펠트(텔리 사발라스 분)의 정보를 드라코에 요구합니다. 조지 레이젠비, 본드는 맞지 않는 옷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은 1969년 작으로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여섯 번째 영화입니다. ‘007 살인 번호’부터 ‘007 두 번 산다’까지 본드를 연기한 숀 코네리가 하차해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조지 레이젠비가 본드를 연기했습니다.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