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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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라스트 레터"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크롬에서 여러장 추가 안 되는게 이런 때 가장 힘듧니다. 아무래도 미묘해서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는 플래시 방식을 떠나야 합니다! P.S 안노 히데아키는 사진만 보면 앤디 서키스 느낌이네요.
[영화 / 왓챠] 립반윙클의 신부 _ 2019.7.25
무려 이와이 슌지.어쨌던 팬으로서 계속 영화를 만들어주는데 감사하며 감상 중. 생각보다 흡입력이 적어서 좀 실망했다.영화가 별로인건지, 내 감수성이 변한건지, 감상 환경이 좋지 않았던지.어쨌던 어렸을 때 보아온 이와이슌지 작품들이랑 조금 다른게 느꼈음. 근데 뭐랄까... 머릿속에 들러붙는 느낌은 여전하다.왜 립반윙클이였을까. 이게 제일 궁금함.립반윙클이면 립반윙클이지 왜 신부일까.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는 개인적으로 무척 소중한 영화로 생각하고 있고이와이 슌지도 (얼마전까지는) 최애감독으로 꼽던 양반이라영화가 존나 좆같아도 하나하나 아끼며 보게 되겠지. +쿠로키 하루는 참 느낌이 다양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음.
러브레터, 1995
하...이 영화는 어째 매번 다시 볼 때 마다 이렇게 먹먹할까. .. 후지이 이츠키 .. .. ..
![[애니]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https://img.zoomtrend.com/2018/01/19/f0049445_5a624488ab54f.jpg)
[애니]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진짜 보고 싶었는데결국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무리해서 봤다. 솔직히 말하자면 엉망이긴 하다.내가 본 원작은 이렇지 않았는데. 어느 시점까지는 영화를 트레이싱한듯 똑같이 진행되지만조금씩 괘가 벗어나면서 뉘앙스가 많이 바뀐다.마지막 불꽃이 터질 때영화와 애니가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는게 당황스러움....그만하면 됐잖아. 그만 둬.... 영화가 어린날의 추억을 회상하게 한다면애니는 오타쿠의 뇌내망상 같은 느낌이랄까. [너의 췌장...#] 같은 느낌이랄까.전체적으로 나즈나의 몸을 훓는다던지 묘한 앵글을 잡는다던지 하는게 남성향을 노렸다는 느낌을 지우긴 힘들기도 하고.나야 좋지만. 오타쿠라 죄송합니다. 좀더 찌질하거나 좀더 부끄럽거나 좀더 초라해도 좋았을꺼 같은데. 작화도 엄청난데?? 라는 생각이 들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