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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마 미호 부검 결과 사망 사인은 목욕 중 익사, 그녀가 출연한 영화 드라마 볼 수 있는 OTT 추천
지난 12월 6일 일본 현지는 말할 것도 없으며, 한국 팬들에게도 엄청난 충격을 준 영화 의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 배우께서 돌아가신 일일 겁니다,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이 되었다는데 많은 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지? 아님 욕실에서 넘어져서 돌아가신 건지 등등의 많은 추측이 오고 갔는데요 일본에서 부검이 끝나고 사망 원인에 대한 발표를 했다고 하는데, 목욕 중에 일어난 불의의 사고사라고 합니다. 욕조에서 '익사'를 한 것이라 하는데요. 아무래도 이것은 일본은 오래전부터 원룸 같은 곳에서도 다른 옵션은 없어도 욕조는 있을 정도로 매일 몸을 담그는 오후로 문화가 있는 정도로 뜨.......
[라스트 레터] 乙의 구원
러브레터를 챙겨보고, 라스트 레터를 봤는데 이어지진 않는다고 했지만 장례식부터 시작하는 영화는 확실히 시리즈라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이번에도 사랑에 관한 이야기지만 좀 더 거리감을 둔 대신, 좀 더 길게 다루고 있어 또 마음에 드네요. 이와이 슌지 감독과의 GV도 보면서 부모와 자식의 배우를 똑같이 한게 정말 윤회적인 느낌이 나서 좋았고 그렇기에 을들이 구원받는 듯해서, 동병상련적으로 감동적이었네요. 사랑의 주연들이 아닌 쿄시로와 유리가 참 좋았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지는 않고 오히려 러브레터보다 가볍게 잡고 가는 포인트가 많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잔잔하지만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죽은 언니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동창회에
라스트 레터 – 화이트 이와이 월드의 동창회, 혹은 자기복제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중년 여성 유리(마츠 타카코 분)는 언니 미사키가 사망한 뒤 언니의 동창회에 참석해 부고를 전하려 하지만 외려 미사키로 오인됩니다. 부고를 전하지 못한 유리에게 미사키를 사랑했던 오토사카(후쿠야마 마사하루 분)가 접근해 연락처를 교환합니다. 미사키로 행세하는 유리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오토사카는 고교 시절을 회상합니다. 동일본 대지진의 치유? 2020년 작 ‘라스트 레터’는 이와이 슌지 감독이 자신의 첫 장편 영화 1995년 작 ‘러브 레터’의 연장 선상에 두고 연출했습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직접 집필한 2018년 작 동명의 소설을 각색해 중국에서 영화화한 뒤 다시 일본에서 영화화했습니다. 중반 이후부터 주인공으로 부상하며 로드 무비의 성격을 부여하는 오
"라스트 레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보고 싶긴 하더군요. 중간에 여기에 계시기엔 마지막 작업 해야 하는 작품이 있는 분이 한 분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