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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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라스트 레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보고 싶긴 하더군요. 중간에 여기에 계시기엔 마지막 작업 해야 하는 작품이 있는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라스트 레터"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크롬에서 여러장 추가 안 되는게 이런 때 가장 힘듧니다. 아무래도 미묘해서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는 플래시 방식을 떠나야 합니다! P.S 안노 히데아키는 사진만 보면 앤디 서키스 느낌이네요.
이와이 슌지의 신작, "ラストレタ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이와이 슌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극장에서 마지막으로 본 작품은 하나와 앨리스 : 살인사건이 마지막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 립 반 윙클의 신부 같은 작품도 나오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달달하기만 한 영화는 묘하게 극장에서 보기 보다는 짐에서 편히 보는 것이 더 마음 편한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손이 안 갔던 것이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신작 입니다. 제목이 또 다시 편지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묘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안노 히데아키가 왜 배우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