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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블라인드, 인간의 바코드 '얼굴' 인식의 혼돈
영화적 공포가 주는 요소는 다양하게 다가온다. 보통 슬래셔급의 피칠갑을 극대화한 비주얼로써 공포와 호러 사이를 오가며 깔끄장하게 만든다. 그게 근원적이면서도 포장된 공포라 말할 수 있겠으나.. 사실 긴장감 유발의 스릴감은 떨어질 수 있다. 역시 스릴러는 공포로써 대변되기 보다는 역시 이야기 자체가 주는 힘에서 나와야 제맛이다. 그래서 소재가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원제: Faces in the Crowd)의 소재력은 탁월하다 할 수 있다. 인간을 이루고 있는 표피 중 흔한 '얼굴'을 가지고 스릴러적 이야기를 푼다. 그리고 그런 얼굴을 인식 못하는 한 여자를 중심에 세우며 주목을 끈다. 바로 '안면인식장애'라는 소재가 본 영화의 화두이자 플롯이다. 영화 팬심을 떠나서 <레지던트

영화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 VI에서 앨리스 사망? 밀라 요보비치가 폭탄 발언
전세계에서 대히트를 기록한 인기 시리즈 '바이오 해저드'의 최신작 '바이오 해저드 V : 리트리뷰션'(국내 개봉명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아직도 그 전체상이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본작이지만, 싸우는 아름다운 히로인의 앨리스를 연기하는 밀라 요보비치가 뉴욕에서 열린 팬 이벤트에 참가하여 일본을 필두로 러시아, 이탈리아, 스페인, 브라질, 멕시코 호주, 한국, 대만 등 웹 중계를 맺은 전 세계 팬들 앞에서 금단의 질문에 대답했다. - 팬으로부터의 질문 "'바이오 해저드V : 리트리뷰션'(이하 V)에는 무엇이 있나요? " 밀라 요보비치(이하 밀라) "V는 믿을 수 없을만큼 환상적입니다! 14대의 발전기를 반입해 15m나 되는 빛의 복도를 만들어 촬영한 장면이 있는데, 조명이 타는만큼 뜨

레지던트 이블5, 무려 46장의 신작 포스터 융단폭격!
시리즈 5번째 '레지던트 이블5 : Retribution'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무려 46장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 2장 공개한 후에 잠잠하더니 갑자기 이런 융단폭격을 하다니... 포스터 종류가 워낙 많고, 또 보다 보면 전부 마케팅에 쓸 완성 포스터라기보다는 내부적으로 컨셉 포스터 작업해본 걸 죄다 공개해버린 것 같은 느낌이라 이중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에 활용될 포스터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군요. 하지만 그래도 갑자기 46장이나 풀리니 임팩트가 엄청나게 강렬합니다. 이번에도 3D로 만들어질 예정이고 주인공은 여전히 밀라 요보비치가 연기하는 앨리스. 영화에서도 인기 캐릭터인 시에나 길로리가 연기하는 질 발렌타인도 참전. 또한 원작과의

"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삼총사를 호쾌하게 말아먹다 보니, 결국에는 이 영화가 빨리 나오는 상황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야 뭐.......그냥 이 영화 일단 기다려 보는거죠 뭐. 일단 5편의 이야기는 프리퀄과 속편이 합쳐진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의 이야기가 될 지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