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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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광해, 왕이 된 남자' 왕좌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 '광해, 왕이 된 남자' 왕좌에 오르다

이병헌 주연의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왕좌에 올랐습니다. 광해군이 사실은 두명이었다! 는 발상으로 만들어진 사극으로, 이병헌이 1인 2역을 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와 '마파도'의 추창민 감독이 연출했고 류승룡, 한효주가 출연한 이 영화는 81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9만 9천명, 첫주 127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5억원입니다. 순제작비만 65억, 총제작비가 거의 100억에 달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이 300만으로 높은 편인데 시작과 평을 보면 걱정은 안되는 수준이군요.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과 당쟁으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왕 ‘광해’는 도승지 ‘허균’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위협에 노

북미 박스오피스 '레지던트 이블5' 또다시 1위에

북미 박스오피스 '레지던트 이블5' 또다시 1위에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3D'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매번 나올 때마다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잘 나가는군요. 301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110만 달러로, 4편의 2770만 달러보다는 못한 성적이군요. 극장당 수익은 7005달러로 괜찮은 편. 여기에 해외수익이 5천만 달러 더해지면서 전세계 7110만 달러라는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제작비가 6500만 달러이기 때문에 전세계 수익 면에서는 별 걱정 없이 흥할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편이 나오겠죠. (...) 뭐 언제나 그랬듯이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중, 관객평은 나쁘지 않게 나오는 중입니다. 폴 W.S. 앤더슨 감독, 밀라 요보비치 주연. 엄브렐라의 치명적인T-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위험

<레지던트 이블 5> 벌써 10년, 이러다 정들겠다

<레지던트 이블 5> 벌써 10년, 이러다 정들겠다

루시드레인|2012년 9월 17일

캡콘의 게임 ‘바이오하자드(미국 출시명 레지던트 이블)’가 영화시장에 진출한지도 벌써 10년이 됐다. 5번째 시리즈가 ‘최후의 심판’이라는 부제를 달고 돌아왔다.(원제는 ) 팬들이 에게 바라는 건 대단한 영화적 품격이 아니다. 게임 원작 팬들은 게임 속 장면이 스크린에 멋들어지게 구현되는 모습을, 영화팬들은 밀라 요보비치가 좀비들을 속 시원하게 타격해대는 모습이 보고 싶을 뿐이다. 그러니 서사구조가 빈약하다느니, 주제의식이 부족하다드니 하는 엄격한 잣대를 시리즈에 들이대는 건 그다지 생산적인 일이 아닐지 모른다. 액션에 질려하는 사람들에겐 “왜 또 왔어?”라고 묻고

레지던트 이블5, 니모를 찾아서 3D 북미 첫날 성적

레지던트 이블5, 니모를 찾아서 3D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에서는 우리나라에도 동시에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3D'와 디즈니의 과거 히트작 3D 재개봉 프로젝트의 하나인 '니모를 찾아서 3D'가 개봉.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3D'은 301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개봉 첫날인 금요일 8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했습니다. 일단 첫주말수익은 2천만 달러는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만 전작이 첫날 1090만 달러, 첫주말 2770만 달러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한수 쳐지는 모습이군요. 전세계적인 흥행작이고 제작비는 전작에 비해서 약간만 늘어난 6500만 달러라 문제 없는 스타트로 보입니다. 폴 W.S. 앤더슨 감독, 밀라 요보비치 주연. 왠지 죽었던 인물들까지 부활시키고 게임 원작 캐릭터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