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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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 이 영화가 평범해 보이는 시대가 올줄이야;;;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 이 영화가 평범해 보이는 시대가 올줄이야;;;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6일

드디어 새로운 시즌입니다. 웬지 예매를 하루 안으로 전부 몰아버리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편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당일 리뷰 쓰기는 정말 고역이 되기는 하지만, 그날만 적당히 지나가 주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덕분에 산을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직전의 영화 덕에 이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크게 눈에 띄는 영화중 하나를 또 선택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특이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나 영화 자체로서 봐도 마찬가지죠. 개인적인 면 먼저 설명을 하자면, 전 4편부터 시작을 했스비다. 그 이전 작품은 집에서 주로 DVD로 보던 작품이죠. 이런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속지마, 개뻥이야!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속지마, 개뻥이야!

사람에게는 운과 때라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올초에 올해 개봉하는 영화들 리스트를 보며 ' 이것들은 꼭 봐야지~ '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대부분의 영화들을 극장에서 보지 못 했고, 내려갔지요. 레지던트 이블 5, 이 작품은 꼭 봐야지 이런 생각은 없었어요. 늑대아이를 보러 갔다가, 이 영화가 상영중이란 것을 알았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오늘 볼일이 있어 나갔던 장소에 극장이 있었을 뿐이지요. 뭐 계기는 이 정도로 해두고. 이하 내용에는 네타가 되는 요소가 많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은...알죠? 그럼 시작 이 포스터를 믿고 보러 갔다가는 영화 내용에 뒤통수를 맞고 맞고 또 맞아서 뇌진탕에 걸릴지 모릅니다. 1. 전편에 죽은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두 번 나옵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 본 레거시 한줄평.

|2012년 9월 16일

레지던트 이블5 - 4와 접점이 없어 보이고 - 남매님들은 어찌됨요..?? - 차라리 그 시나리오... 게임 시나리오로는 나을거 같은데.. 레드퀸에 대해서도 너무 안 나왔고.... 후속작을 위한 영화인거 같음. 그리고 전작처럼 좀비 와장창 무너지는거 기대하고 갔다가 낭패 봤다... 본 레거시 - 딱 더도말고 덜도 말고 ... 한마디... '통제실 장면... 왜 넣은거임..?' 차라리 전작들 처럼 액션에 비중을 두던가.. 그냥 난 장르는 액션인데 본질은 드라마로 보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5를 보고 왔습니다.

감상을 쓰려고 하니 갑자기 열이 치솟아 오른다.어차피 3편이후로 포기 했었는데 이제 와서 뭘 또 그러는지 싶기도 하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 짧게 남아 까본다. 원작이 있는 영화로써 이 영화도 원작비교에서 벗어날수가 없다.솔직히 1편 2편은 그럭저럭 봐줄만했다.3편부터는 옆길로 새더니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원작 등장인물도 전혀 연관성이 없는 상황에 등장하고 그냥 이름과 복장만 비슷한-절대 같지 않다. 절대!-인물로 집어 넣었다.게다가 비중도 거의 없다.주인공도 원작과 상관없는 오리지날에 원작에서 주인공들이 활약했던 장면들을 혼자서 다 보여주신다.그냥 밀라 요보비치 무쌍이다.솔직히 이부분은 영화 4편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봤다. 문제는 5편에 레온이 등장하면서 나의 분노 게이지를 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