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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속 없는 출장 뷔페
메가로돈 2> 역시 물밑에서 꿈틀대는 상어를 공포의 대상으로 형상화시키지 못한 채 제이슨 스타뎀의 액션 쇼로 대충 얼기설기 봉합해 놓은 전작이 그리 대단치 않았던 터라 그런 반문에 중국 자본이 들어간 만큼 그쪽에서는 썩 반응이 좋았다 보다.라.......
질 발렌타인 스레
재색겸비 에로담당 레벨레이션스는 엉덩이가 섹시했다. 3도 리메이크 해주려나 1리메이크 비주얼이 최고로 좋다. 5말고 1리메이크 얼굴을 리얼조형으로 만들어주세요 최신정보가 리베2의 오마케에 실려있었는데 치료중이라는 모양. 그나저나 배리한테 보낸 편지 내용 귀여웠다. 퇴원축하선물 기대한다는 내용. RE3 결정 뉴스를 들은 두사람. RE3에선 P30을 사용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질과 가장 어울리는 총기. 고릴라의 파트너 크리스와 질은 얼굴이 불안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래도 명색이 02년부터 이어져온 시리즈니까.. 자세히 알지 못해도, 퇴색된 '안젤리나 졸리'를 뒤로한 채 헐리웃 여전사의 명맥을 유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를 알고 있는 이상, 이 영화의 가치는 딱 그것이다. 그래서 닥치고 본다 주의. 여러 말이 필요없는 거 아니겠는가.. 이만큼 5편까지 나와줬으면 어디 유명한 SF 영화 시리즈가 안 부러울 정도. 그것도 이번엔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을 기세로 "이제 모든 것이 끝난다!"며 한껏 기대를 모았던 이였다. 하지만 단도직입적으로 영화는 끝나지 않았다. 적어도 5편 마지막 엔딩씬만 놓고 본다면, 이건 뭐.. 대놓고 이제부터 본 게임이 시작이
![[예고편] 돌아온 요보비치의 좀비물, "레지던트 이블 5"](https://img.zoomtrend.com/2012/07/09/e0055563_4ff98f260494b.jpg)
[예고편] 돌아온 요보비치의 좀비물, "레지던트 이블 5"
또다시 돌아온 밀라 요보비치 (Milla Jovovich)의 좀비-액션-SF물인 영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Resident Evil: Retribution)"의 본 예고편입니다. 1편에 출연했던, 미셀 로드리게즈 (Mich- elle Rodriguez)와 2편과 4편에 나왔던 시에나 길로리 (Sienna Guillory)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관여했으면서, 1편과 4편을 연출하기도 했던 폴 W.S. 앤더슨 (P- aul W.S. Anderson)이 감독을, 제작은 콘스탄틴 필름 (Constantin Film), 데이비스 필름스 (Davis F- ilms) 및 임팩트 픽쳐스 (Impact Pictures)가, 배급은 스크린 잼스 (Screen 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