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최후의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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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11일

이 시리즈를 4편부터 다시 채워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5편을 중고로 사러 아주 노력을 많이 했었죠. 결국 샀고 말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포스터에서 왔습니다. 트리비아 트랙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된다고 합니다만, 음성해설 두 개에는 모두 한글 자막이 지원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이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엄청 싸게 구하다 보니, 케이스 상태가 좀 별로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후반부 다섯개 타이틀을 먼저 사게 될 판이네요.

[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

[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

멋진넘|2012년 10월 7일

이 시리즈의 매력은 바야흐로 나름 여성 전사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기대감과 함게 멋진 액션을 소화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한번에 날려버리게 하는 점이 매력이 아닐까 한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이런 방면에서는 빠지지 않는 여배우로써 충분히 그 능력을 입증할 만한 배우에 이기 말이다. 뭐 그렇게 하기도 하지만 나름 이 시리즈는 5편가지 나와 노쇄화의 현상을 가는 것이 아닐까 했는데,,.. 이번 영화 그런 것은 기우라는 사실을 입증 시켜 주었다.이런 입증이야 말로 시리즈가 아직 건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멋진 기준이며, 그런 기준에 만족하는 관객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하여간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몇번이고 노력해서 본 것인데.. 이제서야 보다니.. 살짝 씁쓸하기도 한데.. 그래도 보았다는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Resident Evil: Retribution, 2012)> - 이렇게라도 시리즈는 계속되어야 하나?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Resident Evil: Retribution, 2012)> - 이렇게라도 시리즈는 계속되어야 하나?

자신의 클론들을 발견한 앨리스는 엄브렐러 사를 없애기 위해 이들을 동원하나 결국 초인적인 힘을 빼앗긴 채 '아카디아'라는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장소로 향했다. 그러나 그 곳 역시 엄브렐러 사의 시설이었고 공습을 당하는 것으로 마무리된 4편에 이어지는 이번 시리즈의 내용은 매우 간단하다. '아카디아'에서의 공습으로 또 한 번 엄브렐러의 시설에 갇히게 된 앨리스는 자신을 무력화시킨 웨스커의 도움으로 탈출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시리즈가 개봉된 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1편부터 전 시리즈에 걸쳐 무한한 애정을 보여왔지만, 이번 시리즈를 보고 나서는 스스로의 애정에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눈 한번 깜빡이면 폭풍이 몰아치던 3편부터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4편을 보면서 이 시

레지던트 이블5 - 레온과 에이다, 엇갈린 캐스팅

레지던트 이블5 - 레온과 에이다, 엇갈린 캐스팅

엄브렐라에 의해 구금된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는 웨스커(숀 로버츠 분)와 에이다(리빙빙 분)의 도움으로 탈출을 앞두게 됩니다. 앨리스는 자신의 클론을 어머니라 믿는 소녀 베키(아리아나 엔지니어 분)와 함께 탈출하려 합니다. 캡콤의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스크린으로 옮긴 다섯 번째 영화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이하 ‘레지던트 이블5’)은 시리즈 첫 번째 영화인 2002년 작 ‘레지던트 이블’로부터 10년이 지나 관객들의 기억이 희미해진 것을 초반부터 배려합니다. 기억을 잃고 세뇌된 옛 동료 질 발렌타인(시에나 길로리 분)을 비롯한 엄브렐라의 요원들에게 앨리스가 체포되는 과정의 액션 장면을 되감으며 과거로 돌아간다는 것을 암시한 뒤 4편의 전작들을 앨리스의 내레이션으로 삽입해 요약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