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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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DOS] 원시소년 토시 (1993)
1993년에 보물섬에서 ‘최신오’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같은 해에 1993년에 ‘막고야’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원시인 소년 ‘토시’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정식 발매된 게임이지만, 게임 파일이 덤프된 건 쉐어웨어 게임 모음집인 ‘게임나라’ 1권에 수록된 것으로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한 데모 버전이다. 풀 버전은 아직까지 덤프된 적이 없는데 이건 매릭슨의 ‘슈퍼 캅’도 마찬가지다. 슈퍼캅 역시 게임나라 1권에 데모 버전이 수록되어 있고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세균전(1992)’, ‘요정전사 뒤죽(1993)’, ‘전륜기병 자카토(1994)’, ‘전륜기병 자카토 만(1995
![[블루레이 지름]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3/06/16/b0008277_51bce514be235.jpg)
[블루레이 지름]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
할인을 틈타 구입한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리빙빙이 분한 에이다 웡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비닐 포장을 벗기니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띠지의 일부를 스티커로 가리려 한 것입니다. 스티커는 주인공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입니다. 이 스티커가 가리려 했던 것은... 입에서 괴물이 튀어나오는 여성 캐릭터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띠지를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스틸북의 퀄리티는 훌륭합니다. 스틸북의 내부.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의 2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를 제거한 스틸북의 내부. 레지던트 이블5 - 레온과 에이다, 엇갈린 캐스팅

레지던트 이블 5 -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왜 물어보냐고요? 한 대 때려주게요!!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영화를 다 보고, 이 영화를 보는데 사용된 내 시간이 안타까워 눈물이 났다. 이 영화를 만드는데 들어간 자원, 그 자원을 만들어낸 지구 생태계에 미안해서 눈물이 다 났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레지던트 이블 4를 극장에서, 그것도 3D로 보고온 내가 쓴 글이 있었다. 이 글의 제목은 이러했다. "레지던트 이블4 3D :: 이제 좀비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그래, 내가 2년 전에 당해놓고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거다. 그래서 이걸 다시 보고 만거다. 나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건배. 예전에 2ch에 그런 스레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놈들은 대체 일본 게임에 대해 무슨 악감

소니에서 몇몇 타이틀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최근에 돈이 그런대로 안정적으로 벌리고 있어서 타이틀을 줄줄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목록도 묘하게 다가오더군요. 우선 레지던트 이블 스틸북입니다. 2D와 3D 합본으로서, 다른 이름으로는 제게는 아웃 오브 안중이라는 이야기도 되는군요. 가격 : 41,800원 부가영상 DISC 1 - 폴 W.S 앤더슨 각본가/감독과 밀라 요보비치,보리스 코조의 음성해설 (2D/3D) - 폴 W.S 앤더슨 각본가/감독과 제작자 제레미 볼트의 음성해설 (2D/3D) - 삭제&확장 장면 (3D) - 아웃테이크 (3D) DISC 2 - 인터렉티브 자료 (한글자막 없음) - [레지던트 이블 - 최후의 심판]을 연출하는 과정 - 앨리스의 진화 -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