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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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Resident Evil: Retribution)

[감상]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Resident Evil: Retribution)

(이미지출처:네이버영화) 참..잊을만 하면 보여 한 번 마시면 계속 찾게 되는 립톤 아이스티(?) 처럼 꾸준히 나와주는 레지던트 이블~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는 저로서는 닥치고 보는 쪽에 속합니다. 네. 그래서 닥치고 3D로 보고, 디지털로 한번 더 봤슴죠. 역시나 잼있습니다. 딱 제스타일의 영화에요~ 그런데 이번 홍보문구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목부터 최후라는 말을 넣지 말았어야죠. 이 영화를 보며 이리 낚인 적은 처음입니다. 애초에 스토리를 따지지 않아야(?) 하는 영화입니다만, 최후라는 말에 나름 기대를 하고 갔는데..이 부분에선 완전 실망입니다. 하지만. 다음편이 또 시작될 거라는 예고(?)는 두손 들어 환영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십년에 걸쳐 찍은 밀라언니. 이제 액션

레지던트 이블 5-가자! 안드로메다 저 너머로!

레지던트 이블 5-가자! 안드로메다 저 너머로!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9월 20일

포스터에 속지마세요 아무것도 안끝납니다. 제목은 최후의 심판인데 전혀 최후가 아닙니다. 4편 마지막 장면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걸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다수의 병력들이 배에 탄 생존자들을 쓸어버리면서 앨리스도 다시 잡히고 엄브렐러의 거대 실험시설에 갇히지요. 그리고 그 앨리스를 구하기위해 용병들이 투입됩니다. 4편에서도 3D효과가 상당히 좋았는데 5편도 역시 3D효과가 괜찮습니다. 3D효과를 노린 장면들도 많고 말이죠. 변압기3나 어벤져스보다 훨씬 좋음. 스토리는....원래 게임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던 스토리이긴한데 이번작에서는 안드로메다를 넘어서 무한한 우주 저 너머로 퀘이사까지 가는 스토리네요. 1편에서 죽은 인물들이 대체 어떻게 기어나온건지 알았을때는 4편에서는 좀비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ML江湖..|2012년 9월 20일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래도 명색이 02년부터 이어져온 시리즈니까.. 자세히 알지 못해도, 퇴색된 '안젤리나 졸리'를 뒤로한 채 헐리웃 여전사의 명맥을 유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를 알고 있는 이상, 이 영화의 가치는 딱 그것이다. 그래서 닥치고 본다 주의. 여러 말이 필요없는 거 아니겠는가.. 이만큼 5편까지 나와줬으면 어디 유명한 SF 영화 시리즈가 안 부러울 정도. 그것도 이번엔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을 기세로 "이제 모든 것이 끝난다!"며 한껏 기대를 모았던 이였다. 하지만 단도직입적으로 영화는 끝나지 않았다. 적어도 5편 마지막 엔딩씬만 놓고 본다면, 이건 뭐.. 대놓고 이제부터 본 게임이 시작이

[레지던트 이블5] Back to the Basic

[레지던트 이블5] Back to the Basic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9월 19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한 2-3편부터 포기하고(?) 완결을 보기 위해 달려온 영화입니다. 적당한 팝콘무비 정도는 되니까~ ㅎㅎ 이번 영화는 특히 전작보다 좀 더 낫네요. 전작에선 이제 영 좀?!? 하면서 5를 볼까 말까 하게 만들었는데 이번편은 게임데모같은 느낌이라 호불호만 맞다면 팝콘 액션무비로서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이라고 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첫 사진처럼...완결이라메!! 야이 ㄴㅁㄹ어ㅣㄴㅇ러ㅏㅣㅁ널이ㅏㅓㅁㄴㅇㄹ 영어 부제보니 응징이긴 한데 영화보기 전에 정보를 접하지 않는 저로서는 이번 편이 완결인 줄 알고 룰루랄라(4편에서 아오!!하면서 이제 그만 볼까하다가) 갔는데 끝이 아냐 ㅠㅠ 국내 포스터 만든 놈 이리와!! 사골 우리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