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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걸린 소녀> 밀레니엄 4번째 이야기

전세계 1억 독자를 사로잡은 스웨덴 베스트셀러 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의 [밀레니엄] 시리즈 네 번째 소설을 영화로 옮긴 2018년 작 를 코로나 재확산 방역4단계와 폭염이 시작된 즈음에 TV로 감상했다. ​나의 고난의 시기(심장 수술에서 부모님 돌아가신 몇 년간)동안 폭력성 높고 사람 죽어나가는 영화를 피해왔기에 이 영화에 대해 모르고 자나갔다. 그런데 3부작이 끝이 아니고 다시 4부가 나온 것이란 걸 화면 하단 자막으로 알게 되어 그 옛날 꽤나 몰입하며 봤던 작품에 대한 추억을 되살려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다. ​2009년 스웨덴 원작 영화 1편

[시지프스] 하차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17일

우선 오프닝부터 12 몽키즈가 생각나는데다 조승우가 주연이라 나름의 기대가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12 몽키즈 드라마판도 후반에 하차했는데 이것도 보다보다 하차하네요. 12 몽키즈가 너무 꼬고 꼬다보니 심드렁해진거라면 시지프스는... 주연인 박신혜의 문제가 크게 다가온거라 시나리오가 아깝기는 합니다. 나중에 완결되면 스토리만 볼까... 업로더, 다운로더 등 시간여행을 잘 그려내는 것 같으면서도 장치로서 편하게 써먹는 수준이고...쓸데없는 분량도 많고 소재도 아까운 편인... 태술역의 조승우, 테슬라 생각도 나고 물건을 가지고 건너들 오니 테넷도 생각나는데 중후반으로 가면서 어떤걸로 업로더를 만들게 될지 어느정도 방향을 잡아가다 보니 안그래도 좀 너드 연기가 튀는데 흐음~

문득 떠올려본 유관순(사망 당시 나이 16세) 누님의 투희화闘姫化

문득 떠올려본 유관순(사망 당시 나이 16세) 누님의 투희화闘姫化

검투사의 북극 기지|2017년 3월 1일

3.1절이라 유관순 누님 덕에 쉬면서 옛 애니메이션을 보던 중 문득 제목과 같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자국 위인들에 대한 어린 사람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러 여캐화까지 시키는 일본인들의 경우를 본받아 우리도 유관순 누님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득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이지요. 네이버 지식인에 오늘 올라온 유관순 누님 관련 글들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일본의 대표적인 투희(여전사) 소재 컨텐츠인 [크로스앙쥬]의 한 장면입니다. 공주님이 드레곤과의 전투 중 자신이 천생 싸움꾼임을 깨닫는 장면이죠. [후략 - http://blog.naver.com/spartacus2/220947610434 이쪽으로] 다들 잘 아시

스파이럴캣츠 타샤 '난투' 상어아리 코스프레

스파이럴캣츠 타샤 '난투' 상어아리 코스프레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9월 8일

이미지 출처: 스파이럴캣츠 배포 자료 국내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캣츠 타샤가 쿤룬코리아 신작 '난투' 캐릭터 상어아리를 코스프레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 헤어와 타이트하면서 절개된 부분까지 캐릭터와 흡사한 완성도로 섹시한 여전사 느낌이 물씬 풍긴다. 사전 예약 중인 '난투'는 RPG 기반 실시간 적진점령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AOS 게임이다. 9월 중 with NAVER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