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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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2기를 내겠다는 거냐;;;
진짜 미친듯 그냥 OVA나 하나 내고 말지??? 2기 낼 생각이었다면 왜 이런 병신 전개를 한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니 뭐 따지고 보면 그동안 씨부려 뱉어놓은 전개가 정리 안된게 너무 많아서 4쿨분량이 맞긴 했죠. 그러면 애초에 분할 2쿨 간다고 하고, 이야기 맞춰서 널널하게 가던가. 이게 도대체 뭐하자는 막걸리인지. *최종화 보고 느낀거, 카미유는 착했네=ㅅ=; **주인공도 공감안가고, 아인은 역시 찌질이로 끝나고, 참 거시기하군요. 억지 해피엔딩 가느냐고 제작진 참 고생 많았습니다. 아 감독하고 오카다는 빼고요==* ***가엘리오 개불쌍, 아니 얘가 왜 주인공이 아닌거야....
오펀스 25화.
- 총알받이 취급받으면서 앵벌이로 살던 애들이 영웅 대접받으면서 군사 고문단까지 되다니 출세했네 우주 쥐. - 진작에 이렇게 가지 그랬어요. 특히 아인이 주절거리던 말던 "시끄럽네."한 마디로 모든 상황을 끝장내버리는 미카 자식. 오랫만에 BAD ASS다웠습니다. 오랫만에 철화단에 감정이입이 되는 순간. 그리고 지못미 가엘리오. 2기는 나아지겠지...? 설마 욕을 한바가지로 먹은 다음에야 "아 이렇게 간 게 잘못이었구나."라고 생각(한 건 오버). - 토도가 자기를 맥길리스 오른팔이라고 소개하는데 과연 그러합니다. 눈치보고 빌붙었다가 배신친 게 걸려서 흠씬 두들겨맞고 버려진 콧수염과 지 권력 먹겠다고 친구들 이용해먹고 양부도 끌어내리는 쓰레기같은 놈팽이. 참 잘어울리는 주종입니다. 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5화(完) 감상
뭐어............... 쿠델리아가 안 죽고 예쁘게 잘 마무리 되었으니 된 거 아닐까요? 크레멘테(이)가 현실도피를 시전했다! 스포일러 있으니 안 보신 분은 안 보시는 게 좋을 듯하네양 1기에서 제일 불쌍했던 놈 가에리오.... 짝사랑(아마도) 했던 소꿉친구가 죽는 그 순간까지 다른 친구 이름 부르면서 죽어가고 본인은 그 다른 친구 손에 죽고 귀여운 귀여운 여동생은 그 다른 친구놈 손에 들어가고 진짜 죽는 그

오카다 마리 인터뷰 1/2
Q.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2016년)도 드디어 최종회 목전입니다. 건담 작품에 시리즈 구성으로 참가하게 된 계기는요? 제가 참여하기 몇년도 전부터 이미 기획은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 무렵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과는 다른 작품으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건담을 하게 됐어' '와 굉장하네!'라는 얘기를 나누었지요. '청춘물'이 많았던 나가이 감독은 전부터 '철분이 부족해! 메카물을 하고 싶어'라고 자주 속을 털어놓았기에 그 때는 '건담의 감독으로 낙점되어 잘 됐네'라고 느꼈습니다. Q.즉 처음에는 남일처럼 생각하고 들었다... 말씀하신대로입니다.(웃음) 그 후에, 시간이 흘러 기획이 본격적으로 정해진다음에 나가이 감독이 '고민이 있으니 상담에 응해달라'고 꼬셔서, 도중부터 참가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