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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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서양겜「어쨌든 넓은 오픈 월드 만들자고ㅋㅋㅋㅋ」←이거 그만둬라
1 이벤트도 뭣도 없는 장소가 그저 넓을 뿐이면 의미 없잖아 6 근데 일본겜은 좁은데다 아무것도 없음 8 지금은 오픈 에어니까 10 확실히 이동 지루하긴 함 그래서 빠른 이동 같은게 있긴 합니다만...맵 열고 다니면 재밌던데 12서양겜충은 일본겜은 정해진대로 밖에 못간다고 말하는데 서양겜도 정해진 스토리대로 진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됨18이동이 지루하다고. 목적지 고르고 워프면 됐지 21다들 게임에 시간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다면 당연한 흐름24요즘엔 자유도=게임의 재밌음이 되어버려서 그건 제작자측의 태만이지25일부러 멀리 목적지 두는게 의문27경치도 쓰레기니까 진짜로 필요 없 건물 안에 들어가게 해달라고29시가지 필드는 재밌지 개발이
오펀스 25화.
- 총알받이 취급받으면서 앵벌이로 살던 애들이 영웅 대접받으면서 군사 고문단까지 되다니 출세했네 우주 쥐. - 진작에 이렇게 가지 그랬어요. 특히 아인이 주절거리던 말던 "시끄럽네."한 마디로 모든 상황을 끝장내버리는 미카 자식. 오랫만에 BAD ASS다웠습니다. 오랫만에 철화단에 감정이입이 되는 순간. 그리고 지못미 가엘리오. 2기는 나아지겠지...? 설마 욕을 한바가지로 먹은 다음에야 "아 이렇게 간 게 잘못이었구나."라고 생각(한 건 오버). - 토도가 자기를 맥길리스 오른팔이라고 소개하는데 과연 그러합니다. 눈치보고 빌붙었다가 배신친 게 걸려서 흠씬 두들겨맞고 버려진 콧수염과 지 권력 먹겠다고 친구들 이용해먹고 양부도 끌어내리는 쓰레기같은 놈팽이. 참 잘어울리는 주종입니다. 결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유니버설이 욕심을 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 이 영화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3편을 제외하고 전부 극장에서 봤죠.1편이 나온 게 2001년이니까 거의 2년에 한 편 꼴로 영화가 나왔는데, 액션영화가 시리즈물이 되면대부분 속편부터 전개가 이상하게 흘러가면서 시리즈물로 안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이 영화는 무려 7편까지 등장하는데도 짜임새가 점점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더 재미있어 지는 것은 당연. 애당초 9편까지의 제작이 계획되어 있었지만, 주역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 폴 워커가 갑작스럽게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되면서 시리즈 진행에 커다란 차질이 빚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개봉이 1년가량연기되었고, 남은 분량은 체격과 생김새가 비슷했던 폴 워커의 동생 둘을 대역으로 촬영하여 완성했다고 합니다.그 결과는 보고 오신 분들이 아시는 그 내
또 오랜만에 확밀아 잡담
여전히 스샷 찍는 거 귀찮고 귀찮아서 그냥 포스팅 레벨 50을 찍었습니다. 예~ 레벨 올리기도 귀찮아집니다 ㅡㅡ;; 어차피 무과금 유저이기도 하고, 덱이 그렇게 출중한 것도 아닐 뿐더러 완성형도 아니고 (이런 게임에 완성된 덱이 있을까 싶지만) 여튼 그래서 요정 때려잡는 능률 올리려고 카드를 강화하는 것도 좋지만 이건 결국 카드 콜렉션 게임이잖아요? 그래서 심심해서 한번 1성부터 시작해서 각성 콜렉션 모으고 있습니다. 뭐 인터넷에서 찾으면 1분도 안걸려서 찾을 수 있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잖아요? 그거 콜렉션 모으고 있으면 꽤 재밌습니다. 이게 하여튼 그래서 콜렉션 모으고 있는데 돈이 부족해요... 아무리 그래도 4성 이상의 카드를 팔기는 뭐하고 각성 시키는대로 팔아야 되는데 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