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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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이 타츠유키x오카다 마리 오펀스 인터뷰

나가이 타츠유키x오카다 마리 오펀스 인터뷰

Q.두분에게 있어서 건담 시리즈는 어떠한 존재였나요? 나가이 타츠유키 "나는 처음으로 토미노 요시유키 씨가 제시하신 개념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우주에서 적이 침공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끼리 싸우는 전쟁을 그린 작품이라는 측면에 어린시절 전율한 기반이 있죠. 그점에 리얼함을 느끼는 측면이 아마 내가 건담을 좋아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번에는 가장 부담이 되었던 점이 전쟁을 그려야 한다는 점이었죠." Q.오펀스의 전투신은 빔라이플 같은 게 없고 실체검이 메인인 피지컬의 충돌을 그렸죠. 그건 보다 실감나게 전달하는 방법을 선택한건가요? 나가이 타츠유키 "그렇습니다. 아파보이는걸 골라서 그려냈다는 생각압니다. 아뢰야식도 그렇고요. 다만 나는 전쟁이란걸 정말로 잘 몰랐어요. 아마 토미노 씨 시대에는 어렴풋

키마리스 트루퍼 찬가

키마리스 트루퍼 찬가

Grafs Sprechchor|2016년 3월 28일

키마리스 트루퍼가 이 태양계에서 가장 위험한 무기인 메이스 렌치를 든 발바토스를 보았을 때, 그는 피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친구들을 향해 고개를 돌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의 키마리스 빠따를 간지나게 꺼내 발바토스를 존내 후드려 팼습니다. 키마리스 트루퍼처럼 행동하십시오.

건담 철혈의 오펀스 25화 1기 完-오 제발 이러지 마

1. 안돼! 하느님! 제발! 2기라니!! 선라이즈 놈들이 이딴 걸 2기를 만든다니 대체 보드진 머릿속엔 뭐가 든건가 싶다가 이 놈들은 아게도 만들었던 놈들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 니 놈들이 2기를 만들겠지 왜 안 만들겠니. 2. 뭐 25화는 그냥 B급 연출 정도는 되었습니다. 칭찬은 아닙니다만 여태까지 전반적인 스토리 흐름과 연출의 구림은 C 이하였기에 이 정도만 해도 무난하게 잘 했다고 호평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요, 이게 25화만 아니라면. 25화 1기 완결편이 이거라는 제반 사정을 감안하고 보면 형편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데 미카즈키가 발바토스에게 세츠마냥 발정하던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중간중간 발바토스! 하면 발바토스가 알아들었다는 듯이

철화단 말고...

철화단 말고...

Grafs Sprechchor|2016년 3월 27일

제국 화격단이 더 재미있었을 듯... 쿠델리아랑 후미탄이랑 아트라랑 라프티랑 뭐 이런 애들이 신분을 숨기고 지구로 가면서 공연도 하고 막...(미침) 그리고 건담 시리즈도 마침내 아이돌 붐에 뒤늦게 편승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