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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12화
마성의 유우키 아오이 주말에 쓰레기처럼 있다가 닭을 시켰는데 닭이 올 때까지 할 게 없어서 1화를 봤다가 유우키 아오이와 하야미 사오리에게 낚임 + 퀄 좋음으로 어찌저찌 계속 보게된 유녀전기 오늘까지 해서 12화까지 전부 봤습니다. 뭐야 맘만 먹으면 이틀만에 12화 보는 거 되잖아 나 왜 애니 안 보는 거냐 암튼 보고 나니 참 소설 사서 뒷 내용 읽고싶어지게 만들어 놨네요 이 새끼들 오버로드 때도 이러더니 이거 완전 출판사의 앞잡이들 아니냐? 근데 유녀전기는 내용이 뻔해서 소설은 안 사려구요 공화국이랑 하던 전쟁 거 뭐시냐 자유 공화국이랑 주변의 다른 나라들이랑 쭉 계속 하겠지 타냐랑 203대대는 여러 말도 안 되는 작전에 불려나가면서 공을 세울 거야 계급

울려라! 유포니엄2 13화(完) 감상
이거 완전..... 아스카의.. 아스카에 의한.. 아스카를 위한... 애니 아니었나..............? 최고였엉 사실 이 작품 끝난지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왜 이제와서 봤냐면... 개인적으로도 이런저런 일이 있었고 멘탈이 가루가 되기도 했고마키노도 못 뽑았고 꼭 그럴 때가 있어요.. 애니메이션에 손이 안 가는.. 절대로 탈덕은 아닌데, 이상하게 손이 안가서 안 봐지는 그런 시기가.. 최근들어 이런 일이 잦은데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지간 애니메이션 자체를 코노스바(...)외에는 전혀 안 보고 있다가 여차저차 설날도 오고 해서 부산에 내려갔더니 서울에 있을 때 모조리 식어버렸던 의욕이 활활 불타올라서 미뤄뒀던 일을 하나하나

키즈나이버 12화(完) 감상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호노카가.. 는 사실 치도리도 귀엽고 니코도 귀엽고 텐가도 귀엽고 유타도 귀엽고 히소무도 귀엽고 노리쨩도 귀엽고 다 귀엽다 이번 분기에서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었던 작품이 끝났습니다. 솔직히 이제 나이가 차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이 아파하는 것에 같이 아파하면서,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애들 하는 짓이 막 흐뭇(?)하고 훈훈(?)해서 그런 걸 잘 본 느낌이네요. 청춘이구나~ 싶으면서도 뭔가 부럽기도 하고.. 근데 저런 청춘은 그 어느 시대에도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거니까(...) 그래서 창작물이 좋은 거 아니겠나 싶고... 처음 키즈나이버 멤버가 정해졌을 때 여3남4로 성비가 맞지 않았는데 노리쨩까지 해서 커플이 다 이어져버렸군요 사실 히소무랑 니코

바쿠온 12화(完) 감상
바보냐... 하지만 왠지 알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제품이 있는데 누군가가 모 제품을 사고싶은데요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추천하는 거... 와카루와......(?) 의외로 꽤 재밌게 봤습니다. 사실 한 8화까지 보다가 치사메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왠지 맘에 안 들어서(...) 안 보다가 9~12화를 몰아서 봤는데, 치사메가 처음 나왔을 때처럼 재수없거나 허세쩌는 캐릭터가 아니었네요(...) 생각해보면 케이온에서 아즈사도 처음엔 좀 제대로 된 음악 하러 들어왔다가 엄청 실망하고 그랬던 애였지.. 어쩜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케이온 패러디일까 암튼 보면서 몰랐던 바이크에 대한 이야기도 좀 알게 되었고 이글루의 Seablue 님 덕에 좀 더 이해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