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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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Fury) UHD-BD 소개

퓨리(Fury)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6월 19일

퓨리(원제: Fury)는 브래드 피트와 샤이어 라보프, 마이클 페냐, 존 번탈, 로건 러먼- 따로 나오면 다들 주역 한 자리는 꿰찰 다섯 명이 모여, 좁아 터진 셔먼 전차에서 전쟁의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전쟁 영화입니다. 전 이 영화에 대해선 2015년에 그 BD의 퀄리티를 논하며 거론한 적이 있는데, 4K DI - (소니식)M4K 마스터링 된 BD였던 관계로 UBD의 모양새가 기대된다는 언급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대충 2년 몇 개월이 지나, (진짜로)발매된 이 퓨리 UBD의 실제 모양새를 논해보려고 합니다. - 카탈로그 스펙 UHD-BD 트리플 레이어(100G), 2160/24P(HEVC), 화면비 2.39:1, HDR10 최고 품질 사운드: 돌비 앳모스(영어) * 북미판 UB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2009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2009

DID U MISS ME ?|2018년 5월 6일

타란티노 영화들에서 폭력은 항상 중요하고, 그 동기가 되는 복수는 더더욱 중요하다.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주인공에게 복수 당하는 놈들이 씹새끼들이긴 해도 어쨌거나 사람이잖아. 에서 짧고 굵게 보여주었듯이 주인공을 괴롭힌 그 종간나들도 다 생업이 있고 자녀가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다보니 보는관객들 입장에선 통쾌하기도 하지만 또 한 편으로는 일종의 죄책감도 생긴단 말야. 이걸 어쩌나. 이걸 타개하기 위해선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그 종간나들을 에 나오는 외계인 종자 내지는 에 나오는 좀비 정도의 괴물로 치환하는 것. 둘째는 주인공을 괴롭히는 그 놈들이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사람만도 못한 쌍놈들이란 걸

영화와 세월

영화와 세월

가을이 되면 유난히 옛날 영화나 음악들이 그리워진다. 요즘 커피 커머셜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인 ‘When a man loves a woman’ 듣고 앤디 가르시아와 맥 라이언 주연의 1994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라는 헐리우드 영화가 생각이 났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가 사랑 할 때’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지만 진짜 제목은 ‘남자가 여자를 사랑 할 때’가 되겠다. 혹시 앤디 가르시아는 영화 대부로 가장 잘 알려져있으려나? 대부라는 영화를 끝까지 다 안봐서 모르겠지만(그보다 그 당시의 내가 보기엔 너무 잔인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말렸던것 같다.) 내가 앤디 가르시아를 기억하는 영화는 오션스 11이다. 거기서 앤디 가르시아는 줄리아 로버츠의 연인이자 카지노 호텔의 오너 베네딕트 역으로 나온다.

[잃어버린 도시 Z] 퍼시 포셋 탐험기

[잃어버린 도시 Z] 퍼시 포셋 탐험기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0월 11일

아마존 탐사를 개척한 퍼시 포셋에 대한 이야기로 전기적인 작품입니다. 잔잔한게 가볍게 보기는 힘든 영화였네요. 다만 그래도 뭔가 동화적으로 표현한게 마음에 드네요. 브래드 피트 제작이라 그런지, 실제 인물이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살짝 현대적으로 너무 올바르게 그려진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바른 사나이 계열이라 개척자이면서도 밋밋하긴 합니다. 추천하기엔 호불호가 강할 듯한~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설장면으로 의견을 주고 받는게 인상적이었는데 약간 너무 현대적인 의견이 나오는게 당시 실제로 그랬는지 아니면 브래드 피트의 입김이 들어가 그런건지 묘한~ 제일 앞의 앵거스 맥페이든은 정말 밉상으로 나오는겤ㅋㅋㅋ 미국의 앞선 탐험으로 영국이 급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