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터즈거친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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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 명작만 10개로 뽑아봤음

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 명작만 10개로 뽑아봤음

Der Sinn des Lebens|2020년 12월 11일

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 명작만 10개로 뽑아봤음집에서 할 일도 없고 외출은 금지가 되어있어서 정말 감옥이 따로 없다. 그럴때 나에게 위로와 행복을 주는 것이 바로 NETFLIX. 이것저것 정말 열심히 관람하고 있는 요즘이다. 최근에는 를 보고 있는데 어후... 나는 역사쪽 사극 이런 주제가 너무 재미있다. 여튼 이번에 작성하는 포스팅은 내가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하는 열작품을 뽑아본거다. 이게 막 정답이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 내 주관이 들어간 후기 글이니까 요즘에 볼거 없는 분들. 뭔가 시원한 액션작 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10가지 중에서 안 본 거 있다면 그거를 관람하시면 될 것 같다. 시작!1. 익.......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2009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2009

DID U MISS ME ?|2018년 5월 6일

타란티노 영화들에서 폭력은 항상 중요하고, 그 동기가 되는 복수는 더더욱 중요하다.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주인공에게 복수 당하는 놈들이 씹새끼들이긴 해도 어쨌거나 사람이잖아. 에서 짧고 굵게 보여주었듯이 주인공을 괴롭힌 그 종간나들도 다 생업이 있고 자녀가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다보니 보는관객들 입장에선 통쾌하기도 하지만 또 한 편으로는 일종의 죄책감도 생긴단 말야. 이걸 어쩌나. 이걸 타개하기 위해선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그 종간나들을 에 나오는 외계인 종자 내지는 에 나오는 좀비 정도의 괴물로 치환하는 것. 둘째는 주인공을 괴롭히는 그 놈들이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는 사람만도 못한 쌍놈들이란 걸

작전명 발키리(Valkyrie, 2008)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 2009)

작전명 발키리(Valkyrie, 2008)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 2009)

Call me Ishmael.|2013년 5월 2일

영화가 역사를 가져오는 두 가지 방식 1994년, 각각 레스타트와 루이스라는 이름의 뱀파이어였던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 50대가 된 지금도 여전히 헐리우드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이 한살 차이 스타들은 서로 일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목적을 가진 작전을 수행한 적이 있다. 톰 크루즈는 브라이언 싱어의 영화 에서 마지막 히틀러 암살 작전이었던 '발키리 작전'를 시도한 독일군 장교였고, 1년 뒤 브래드 피트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에서 히틀러를 비롯한 나치 간부들을 죽이기위한 '키노 작전'을 이끄는 미국군 장교역을 맡았다. 주연 배우들 말고도 이 두 영화의 흥미로운 점은 감독들에게도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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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솔직히, 이 작품, 이제까지 안 산 이유가 가격이 비싸서 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할인을 했고,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구매를 해야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좋은 편입니다. 케이스가 꽤 이쁘게 나온 편이죠. 디스크에 영화 제목이 없다는 사실만 빼면 그래도 괜찮은 편이죠. 안쪽 이미지 역시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이제야 살 수 있었다는 게 좀 웃기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