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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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posts![[영화 / 넷플릭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_ 2019.3.29](https://img.zoomtrend.com/2019/04/07/f0049445_5ca8ff0b293ce.jpeg)
[영화 / 넷플릭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_ 2019.3.29
봤던 영화를 다시보는 스타일은 아닌데....넷플릭스로 뜨자마자 챙겨봄. 다시봐도 넘치는 긴장감은 최고다.챕터 1에서 우유마시고 쇼샤나 부르는 한나대령보고 있으면 뭐랄까.존나 소름끼치면서도 뭔가 카타르시스가 터짐을 느낀다. 얼핏보면 대충만든거 같은데 사실 존나 촘촘한 이야기 얼개나 치밀한 연출들을 보고 있자면뭐랄까....읽기 쉬운 겁나 재밌는 소설책 보는 느낌.
"킹스맨 3"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킹스맨 시리즈는 좀 아까운 구석이 있습니다. 1편은 고전 스파이물과 현대의 첩보전물을 적당히 조합해서 만든 매우 재미있는 물건이었죠. 사실 그래서 더 매력이 대단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2편의 경우에는 그 기반을 통해 진행된 이야기가 너무 과도하게 흘러가 버리면서 오히려 재미를 잃어버리는 매우 기묘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속편이 더 나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속편이 나오긴 하네요. 일단 먼저 이야기 되는 사람은 브래드 피트 입니다. 라스푸틴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배경이 1차대전 시기라고 하니 그때 이야기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레이첼 와이즈도 나올 거라고 하는데, 주인공의 어머니 역할이라고 해서 좀;;;
쿠엔틴 타란티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브래드 피트,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가장 기대작 입니다. 강렬하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매우 많이 들어서 말이죠. 시대극 분위기인데 어찌 갈지는 감이 안 오네요;;;
"흐르는 강물처럼" DVD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네요;;; 2디스크판 입니다. 다만 서플먼트 기록은 정말 허술합니다. 2디스크에 대한 내용은 아예 적혀 있지 않더라구요. 왼쪽이 본편,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속지도 있더군요. 이 뒷면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속지는 한 페이지인데, 의외로 내용은 잘 나왔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손에 넣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