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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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posts브래드 피트 신작, "Ad Astra"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감독이 좀 더 놀랍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제임스 그레이인데, 이 영화 이전에 주로 했었던 영화가 잃어버린 도시 Z와, 이민지 라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강렬한 영화들이기는 한데, 그렇게 규모가 큰 영화는 아니었죠. 게다가 이번 영화는 그동안 필모에서 보이지 않던 SF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는 정말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게 만드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20년 전에 외계 생명체 탐사를 하다 실종된 아버지를 찾고, 지구의 생존을 위헙하는 존재를 알아내기 위한 일을 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감정적인 면이 더 강한 거 같네요.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포스터라기 보다는, 다 화보 느낌이 드네요;;;
[영화 / 넷플릭스] 빅쇼트 _ 2019.4.30
크리스천베일 연기 잘하네.이걸 보고 누가 배트맨이라고 생각할까.개눈깔이라 그런가. 그 묘한 시선처리가 느낌있더라. 서브프라임에 대한 이야기인데..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어려울것 같지만 평가가 좋은 영화니까 쉽게 설명했겠지.. 라고 생각했으나생각만큼 막 쉽진 않다.큰 맥락만 이해하고 보면 무리는 없다만..... 디테일한 용어까지 이해하고 보면 더 재밌을 듯. 한국판 예고만 보면 무슨 오션스11처럼 4명이 작당하고 월 스트릿 털어먹는 느낌인데이런건 전혀 아님. 끝나고보면 어딘지 모르게 씁쓸함이 온다.대가리 똥찬놈들이 대중털어먹는거보면 존나 열받음.
![[영화] 세븐 _ 2019.4.12](https://img.zoomtrend.com/2019/04/12/f0049445_5cb0dcbdd9e87.jpg)
[영화] 세븐 _ 2019.4.12
넷플릭스 덕분에 또 요체크 하나를 확인함.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결말은 알고 있었어서 긴장감이 좀 덜했음. 결말을 모르고 봤으면 겁나 충격적이였을듯.이 정도는 예측할 수 있었을까. 마지막 브래드피트 연기는 진짜 멋있더라.이떄면 30초반인데 뭐랄까 젊은데도 잘하네. 같은 느낌이랄까.어렸을때 봤으면 공감못했을꺼 같기도 하고. 명작은 명작인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