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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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 Z
누구의 표현대로 제일 비싼 좀비 영화. 하지만 그 비싼 돈값을 제대로 한 영화. 왜 좀비의 발생이 시작되었는지, 전 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는지는 설명하지 않지만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였다. 매 추격신마다 심장이 쫄깃했고, 브래드피트는 노구(?)인데도 잘 뛰어 다니더라. 특히 이 장면 매우 인상적이었음. 느리게 걸어다니던 과거 좀비가 아니라서 영화가 더욱 스피디하고 긴장감이 넘쳤다. 기대는 했지만 기대보다 더 재미있었던 영화

월드워 Z - 즐겁게 볼 수 있는 좀비 블록버스터의 시대?
오랜만에 세 편이 잡히고 있는 주간입니다. (물론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현재 입니다. 이후 바뀌기도 하죠.) 이번주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블록버스터 영화 하나에, 하나는 공포영화고, 나머지 하나는 코미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도가 흔치 않은 이유가, 지금이 여름 시즌이기 때문에 저 코미디 영화는 떨려 나갈 확률이 상당히 커서 말이죠. 물론 대부분의 경우는 빈틈을 노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좀비 영화는 앞으로는 어디로 갈 것인가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좀비 영화는 장르라고 할 수는 없죠. 말 그대로 좀비라는 소재를 가지고 영화의 방향을 설정 하는 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좀비만큼은 아직까지는 다른 장르로의 이관이 그렇게

따듯따듯한(?) 월드워Z 감상.
개인적으로 소설 원작도 재밌게 봤지만 이 영화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따끈따끈하다고 하지만 이미 개봉 후 이틀째로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 내용상 아주 중요한 스포일러 있으니 보실 분은 사정없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1. 도대체 원작 판권은 왜 사셨나요, 묻고 싶지만 별 불만 없네요. 사실 원작 영화된다고 할 때 처음 느낀 건 [대작 드라나마나 가능하지 영화에 그게 도대체 얼마나 들어간다고.......]였으니. 2. 헐리우드 도식 중에 하나가 가족은 강하다! 가족 킹왕짱! 가족 불사신!!! 이런 거지만 이건 그래도 잘 녹여낸 것 같습니다. 3. 전 느리고 건조한(???) 좀비파입니다. 그런데 뭐 요즘 세상 과학 정치 정보망에서 이 정도로 빠르지 않으면 사

월드 워 Z - 뒤로 갈수록 싱거워진다
※ 본 포스팅은 ‘월드 워 Z’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 UN 조사관 제리(브래드 피트 분)는 가족들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 중 필라델피아의 한복판에서 좀비 떼의 습격과 조우합니다. UN 사무차장 티에리(파나 모코에나 분)의 도움으로 해군 전함으로 구출된 제리는 좀비 바이러스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파스바크 박사(엘예스 가벨 분)와 함께 한국의 평택 미군기지로 향합니다. 맥스 브룩스의 소설을 마크 포스터가 영화화한 ‘월드 워 Z’는 전 세계를 휩쓰는 좀비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해 절멸의 위기에 놓인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년 사내의 모험담을 묘사합니다. 좀비를 소재로 하기에 ‘28일 후’와 같은 좀비 영화의 요소를 뼈대로 하며 재난 영화의 요소를 혼합했습니다. 세계화 시대의 전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