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깁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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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영화흥행성적]'22년째의 고백-내가 살인범이다-'가 V3](https://img.zoomtrend.com/2017/06/30/c0100805_5955b8bf94e86.jpg)
[영화흥행성적]'22년째의 고백-내가 살인범이다-'가 V3
26일 발표된 24, 25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가 연쇄 살인범으로 연기한 '22년째의 고백 -내가 살인범이다-'(이리에 유우 감독)가 3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동원 수는 약 16만 5,000명으로 박스 오피스는 2억 3,100만엔이었다. 2위는 전주뿐만 아니라 대히트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엠마 왓슨 주연으로 실사화 한 '미녀와 야수'(빌 콘돈 감독)로 약 14만 4,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2억 700만엔. 누계 동원 수는 118억 1,000만엔을 돌파하고 있다. 3위도 전주와 동일, 2014년에 방송된 우에토 아야와 사이토 타쿠미의 '금단의 관계'가 화제를 불러 일으킨 드라마의 극장판 '메꽃'(니시타니 히로시 감독)가 진입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 후보군이 나오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시간이 갈 수록 솔직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확장판은 정말 지루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영화가 나름대로 흥행에서 정말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결국에는 DC의 새로운 영화들이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돌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야기를 넘어 그래도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후보중 하나는 멜 깁슨입니다. 현재 기본적인 이야기만 주고받은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다니엘 에스파노사 역시 후보군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루벤 플레이셔와 조나단 레빈도 후보라고 하네요.

핵소 고지 - 모순을 대하는 어떤 방법
'핵소 고지'를 보러갈 땐 그저 아주 간단한 정보만 알고 있었습니다. 2차세계대전 태평양에서 맨손으로 전우를 수십명 구했다는 이야기 말이죠. 의무병인지도 몰랐고, 거기에 어떤 배경이 있는지도 몰랐고, 그냥 패기 넘치는 병사가 열심히 동료들 실어날랐다 정도만 상상했습니다.(포레스트 검프?) 실제 본 영화는 그것보다 훨씬 복잡한 배경과 근본적 모순이 뒤얽힌 것이었습니다. '핵소 고지'의 이야기(실화 바탕입니다만)에는 근본적인 모순이 존재합니다. 주인공은 안식교도로써, 양심을 이유로 집총을 거부합니다. 그럼에도 자원입대했고, 총을 드는 대신 전투의무병을 하겠다고 합니다. 세계대전의 애국주의적 열풍 하에서, 그리고 소총수와 함께 포화 속에서 전진하는 전투의무병의 특성 상 총을 들지 않겠다는 게 쉽사리
![[핵소 고지] 멜 깁슨의 한방](https://img.zoomtrend.com/2017/02/28/c0014543_58b2f01d856ae.jpg)
[핵소 고지] 멜 깁슨의 한방
멜 깁슨의 영화는 정말 오랜만인데 거기에 감독작이라니~ 이번 아카데미에서 편집과 음향효과상을 탔던데 그럴만했습니다. 시놉을 보고 볼까 말까했던 작품인데 확실히 극장에서 보는게 좋은 작품으로 전투장면을 잘 뽑아내기도 했고 드라마적으로도 좋았던지라 유혈에 대한 불호만 없다면 추천할만한 영화였네요. 종교에 대한 부분이 살짝 걱정되긴 했는데 거의 안건드린 수준이고 원칙과 신념, 자존심에 대한 영화라 클린트 이스트우드도 생각나더군요. 앤드류 가필드 등 배우들의 열연도 좋고 의외여서 더 괜찮았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쟁통에 집총거부라는 양심적 병역거부를 다루면서도 복무하고 싶다는 이야기라 기도하고 뭐 그러지 않을까 했는데 약간은 쉽게 넘어간 감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