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깁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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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대략 이미지만 올려도 감들 잡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티븐 시걸은 루머, 멜 깁슨의 경우는 확정 단계입니다. 루머대로 성사되면 둘의 결투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이 악당을 맡고 말입니다. 게다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성룡, 웨슬리 스나입스, 밀라 요보비치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올스타즈 그 이상으로 가네요.

매드 맥스(Mad Max)
모든 것이 끝나버리고 / 지금 여행길에 나섰네 아픈 상처를 감싸안고 / 이젠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거라네 슬픔을 이겨낼 방법을 / 찾지 못한다 하더라도 - 북두의 권 실사판 주제가 중에서 - 폴아웃 팬 카페에 들어갔다 우연히 발견한 멜 깁슨, 티나 터너 주연의 영화 '매드 맥스'(Mad Max) 포스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만큼 멸망한 세계의 암울한 실상을 잘 보여준 작품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폭주족과의 추격전, 악당보다 더한 주인공의 잔혹함, 제3차 세계대전 이후 황량한 사막으로 변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처절한 모습... 매드 맥스는 이 모든 것을 망라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동차를 통한 극단적인 폭력 묘사를 통해 영화의 새로운 영역을
[영화] 브레이브 하트
아쉽게도 처음부터 본 것도 아니고 끝까지 보지도 못했습니다만 꽤 괜찮더군요. 잉글랜드의 폭정에 반기를 든 스코틀랜드의 영웅이 돈에 눈이 먼 스코틀랜드의 귀족들에 의해 반란에 실패하고 잡혀가는 내용..까지만 봤습니다. 멜 깁슨이 감독 겸 주연이군요? 1995년 작품이라.. 그런 것 치곤 액션들이 참 실감났지요. 주인공 윌리엄 월레스가 연설하는 장면이 참 좋더군요. "싸우면 죽을 것이고, 도망치면 살 것이다. 하지만 얼마나 더 살 것인가? 언젠가 침대에 누워 생을 마감할 때, 이곳에서 소리치지 않은 것을 후회할 것이다. 우리의 생명은 뺏을 수 있을 지 몰라도, 우리의 자유는 뺏을 수 없다!" 그리고 미디블 토탈워를 떠올리게 하는 중세 전투들도 재밌었지요. 궁병들과 기병들, 보병들의 전략적

싸인, Sign, 2002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는 영화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 나는 그런 현상의 원인은 결코 영화의 탓이 아니라 영화에서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한 관객들의 탓에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한 영화를 두고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서로 기대했던 바가 달랐던 경우가 다반사이다. 영화를 보고 역시 기대했던 대로다- 라고 말한 사람들에게는 흡족한 영화였을 것이고, 이럴수가 실망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영화에서 기대한 것을 많이 버림당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영화에 거는 애초의 기대가 달랐기 때문에 같은 영화를 보고도 기대에 보답받지 못한 사람들은 혹평하기 쉽다. 2002년에 국내 개봉했던 영화 으로부터 들려온 주위 사람들의 반응을 돌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