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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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건이 DC 유니버스쪽으로 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6일

제임스 건은 결국 디즈니에서 완전하게 빠진 상황입니다. 트인낭을 몸소 실천을 해서 결국 망했죠. 그런데, 이 상황에서 워너 산하인 DC에서 직접적으로 그를 끌어들이기로 했습니다. 마블쪽에서 작업 한 사람으로 봤을 때는 조스 웨던에 이어 두번째죠. 첫 작업작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이라고 합니다. 전편과는 단절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이미 조스 웨던의 전례도 있듯이, 이게 제작 능력 되는 사람만 데려다가 뭔갈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서 말이죠;;;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4일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지점들이 너무나도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1편의 경우에는 그다지 상황이 좋지 않다고 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결국 이 문제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한 번 지켜봐야 할 거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개빈 오코너로 갔습니다. 워리어에서 보여준 에너지를 생각해보면 좋은데 어카운턴트는 좀;;;

"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4일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묘한 작품입니다. 결국에 블루레이를 사기는 했는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는 솔직히 도저히 좋다고 말 하는 것이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평가가 좋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속편을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문제는 결국 한계를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 각본은 애덤 코자드 라는 사람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이 레전드 오브 타잔 이라는 영화 각본가라는게 정말;;;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 후보군이 나오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 후보군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3일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시간이 갈 수록 솔직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확장판은 정말 지루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영화가 나름대로 흥행에서 정말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결국에는 DC의 새로운 영화들이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돌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야기를 넘어 그래도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후보중 하나는 멜 깁슨입니다. 현재 기본적인 이야기만 주고받은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다니엘 에스파노사 역시 후보군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루벤 플레이셔와 조나단 레빈도 후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