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깁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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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매드맥스2,The Road Warrior

1981)매드맥스2,The Road Warrior

파란 콜라|2015년 5월 29일

지금으로 보면 연소자 관람불가(미성년자 관람불가)는 아니고 15세 정도겠지만..당시에는 연소자 관람불가였다. 용어도 참 오랜만에 듣는 말인데..비디오로 빌려보곤했었는데.. 1편에 비해서 더욱 멜깁슨다운 모습으로 변했다.성형수술을 한건가..모습이 너무 많이 변했다.현재의 모습과 유사하게.. 영화에 나온 늑대소년은 다른 영화에서 볼듯도 한데..필모그라피를 보면 영화 2편을 끝으로 더 이상의 이야기는 없다.그런데 마치 예전에 토요 명화에서 본 기억이.. 개인적으로 영화 포스터는 강렬해야한다고 생각한다.사람들의 뇌리에 꽉박혀서 떠나지 않을정도의 인상을 주고 포스터 하나로 영화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매드맥스 4, 리부팅이 되었는데, 톰하디의 매드맥스 또한 트릴로지로 주욱 나왔으면 좋겠다.최근들어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오리지널의 완벽한 부활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오리지널의 완벽한 부활

ML江湖..|2015년 5월 15일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는데... “세상이 멸망하면서 누가 미친 건지 알 수 없어졌다. 나인지 이 세상인지..” 끝내주는 날, 끝내주는 액션이 폭렬한다! 자동차 액션의 모던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 매드맥스 3부작(1979~85)이 무려 30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당시 호주의 무명배우

마셰티 킬즈 - 2013,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마셰티 킬즈 - 2013,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Radio(Active) DAYS.|2013년 11월 27일

로드리게즈의 팬들도 많겠지만 나는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다. 그의 친구인 쿠엔틴 타란티노를 훨씬! 좋아하는 편. 그의 영화 중 거의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게 다. 도 도 재미없었다. 그래도 에서는 에 손을 들어줬었는데 그런 막나가는 영화가 요즘 보기 드문 것도 있었고 상대적으로 가 좀 지루했기 때문이었기도.(물론 의 마지막 장면은 정말 최고지만) 는 의 속편이라고 하기 보다는 의 전편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타당해 보인다. 이 영화는 1편 처럼 막나가는

마셰티 킬즈 - 어딘가 미친거 같아 보이는 영화

마셰티 킬즈 - 어딘가 미친거 같아 보이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3일

이번주는 어째 영화 세 편이 모두 관성으로 보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도 그렇고, 헝거게임의 속편의 경우도 결국에 따지고 보면 전편을 봤기 때문에 이번 영화를 보는 상황에 가까워졌죠. 아무래도 이런 경우는 그렇게 달가운 것은 아닙니다. 제가 극장에서 실망한 영화의 속편까지 끼어 있는 마당인지라, 거의 그냥 의무감에 보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약간 더 나아지리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상당히 독특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영화를 잘 만드는 사람이고, 흔히 말 하는 원맨밴드식으로 영화를 만드는 데에도 상다잏 괜찮은 실력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만, 정작 간간히 지뢰가 터지곤 한다는 겁니다. 물론 지금까지 지뢰라고 할만한 작품이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