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깁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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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리스타트
죽고 죽고 또 죽어야만 하는 타임루프 액션물. 평소 이나 같은 작품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게 타임루프를 다루고 있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고로 타임루프물이라고 해서 그닥 새롭게 구미 당기진 않는단 소리. 그럼 어느 부분에서 영업 당한 거냐...... 다름 아니라 감독이 조 카나한이었기 때문이다. , 같은 작품들을 재밌게 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 영화거든. 어쨌든 감독이 조 카나한이었기 때문에 봤던 영화란 말씀. 일단 영화의 키치한 감각은 마음에 든다. 포스터부터 뭔가 B급 비디오용 영화 냄새가 풍겼는데, 실제로 그런 영화들을 좋아하는지라 차라리 그쪽
《역사군상》호주 영화 '갈리폴리' 비평
이 글은 잡지《歷史群像》제 43호(2000년 가을호) 158쪽의 기사인,《THE WAR MOVIE - 맹세(誓い, '갈리폴리'의 일본어판 제목)》를 번역한 것으로, 테르시오 쿠도(テルシオ工藤, 역주 : 익명의 집필자) 님께서 집필하신 글입니다. '갈리폴리' 미국판 DVD 패키지(출처 : 아마존) - 제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5년 5월의 호주 서부. 소를 몰면서 살아가는【아치(마크 리)】와 철도 캠프에서 일하는【프랭크(멜 깁슨)】두 젊은이는 100야드를 10초만에 주파할 수 있는 빠른 발의 소유자들로, 경기모임을 통해 서로 알고 지내는 친구사이다. 이 시기, 유럽과 멀리 떨어져 있는 이 땅에도【갈리폴리】에서 호주군이 분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영국의 유배지로서 출범하
"밀리언 달러 호텔"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의외로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뒷면 심플하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도 있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빔 벤더스 영화인데, 의외로 음성해설에 한글자막도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재탕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설명으로 충실하게 써먹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배치의 타이틀 입니다. 영화 내용도 독특하다고 하는데, 안 봐서 말이죠. 이번 기회에 봐야죠.
인류의 기원 배틀
뻘 글이긴 한데, 최근 다시 보며 느끼게 된 것. 그 영화도 그렇고, 이후에 만든 도 그렇고 리들리 스콧은 직간접적으로 종교와 연관있는 영화들을 꽤 많이 만들었었는데 어째 요즘엔 조물주 신화를 분쇄하는 데에 더 관심이 있으신 듯 하여 떠올린 생각. 리들리 스콧 : 인류는 우주 저멀리에서 온 고등 종족이 만든 산물이다! 멜 깁슨 : 뭐? 둘 다 한 성깔하는 양반들인데 백분토론 시켜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