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Posts
600 posts
스타워즈 인물평 - 파드메 나베리 아미달라
Padmé Naberrie Amidala 작중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치적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나부 여왕 선출 기준이 그냥 맹탕은 아닐테니 어쨌거나 꽤 실력있는 지도자였을 거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그런데 궁을 지키는 수비군만 있고 제대로 된 군대가 없는 건 어째서인지 모르겠다. 그거야 나부 자체의 룰 같은 게 있는 거고 파드메의 문제는 아닐 것 같긴 하다. 우선 까자면, 첫째, 국가 수반으로서의 판단력 부족이다. 팰퍼틴의 말만 듣고 밸로럼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제안한 점. 이게 클론 전쟁의 가장 중요한 포석 중 하나였다는 걸 생각하면 확실히 멍청해보인다. 물론 당시 공화국의 부패가 실제로 존재하긴 했지만, 밸로럼에 대한 탄핵이 파드메 자신의 식견을 바탕

스타워즈 보는 순서에 대해
요새 스타워즈 보는 순서에 대한 글이나 영상 등이 많이 돌더라. 45623이라든지 45236, 2345236 등 나름대로 짱구 굴려서 만든 순서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말 해 그건 몇 번 이상 본 사람들이 가이드 한답시고 부리는 부심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처음 볼 땐 당연히 만든 순서대로 봐야지. 그 다음에 순서 바꿔서 다시 보든 말든 그건 볼 사람이 알아서 할 부분이고. 비단 스타워즈 뿐 아니라, 시리즈물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처음엔 순서대로 보는 게 정석이다. 모든 후속작은 전작을 본 사람이 갖고 있는 정보량에 최적화 되어 만들어진다. 전작을 보고 후속작을 봐야 만든 사람의 의도가 가장 제대로 전달된다. 반전이든 이스터 에그든 스토리 텔링이든 모든 요소가 그렇다. '제다이의 귀

캡틴 아메리카의 컬처 쇼크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리스트에 있는 스타워즈 스타워즈 봤음 어????????????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베타 후기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첫 화면이다. 메인 화면에서 엔터키로 게임에 접속하면 멀티플레이 / 싱글플레이 모드로 갈리는데 우선 싱글플레이 모드에 대해 후기를 적도록 하겠다. 지금 스타워즈 배틀프론트는 오직 베타만 출시 된 상태로써 공개된 모드 즉 지난 도쿄 게임쇼에서 공개 된 일부 컨텐츠만 플레이 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는 '드롭존' 모드와 '워커 어설트' 모드를 플레이 할 수 있다. 우선 싱글 플레이를 소개 하겠다. 싱글 플레이 모드는 2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서바이벌' 모드 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웨이브 6까지 차례대로 나오는 적을 죽이며 생존하는 것이 목표이다. 서바이벌 모드 선택시 처음 나오는 트레일러 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