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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인물평 - 파드메 나베리 아미달라

스타워즈 인물평 - 파드메 나베리 아미달라

멧가비|2015년 10월 13일

Padmé Naberrie Amidala 작중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치적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나부 여왕 선출 기준이 그냥 맹탕은 아닐테니 어쨌거나 꽤 실력있는 지도자였을 거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그런데 궁을 지키는 수비군만 있고 제대로 된 군대가 없는 건 어째서인지 모르겠다. 그거야 나부 자체의 룰 같은 게 있는 거고 파드메의 문제는 아닐 것 같긴 하다. 우선 까자면, 첫째, 국가 수반으로서의 판단력 부족이다. 팰퍼틴의 말만 듣고 밸로럼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제안한 점. 이게 클론 전쟁의 가장 중요한 포석 중 하나였다는 걸 생각하면 확실히 멍청해보인다. 물론 당시 공화국의 부패가 실제로 존재하긴 했지만, 밸로럼에 대한 탄핵이 파드메 자신의 식견을 바탕

스타워즈 보는 순서에 대해

스타워즈 보는 순서에 대해

멧가비|2015년 10월 13일

요새 스타워즈 보는 순서에 대한 글이나 영상 등이 많이 돌더라. 45623이라든지 45236, 2345236 등 나름대로 짱구 굴려서 만든 순서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말 해 그건 몇 번 이상 본 사람들이 가이드 한답시고 부리는 부심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처음 볼 땐 당연히 만든 순서대로 봐야지. 그 다음에 순서 바꿔서 다시 보든 말든 그건 볼 사람이 알아서 할 부분이고. 비단 스타워즈 뿐 아니라, 시리즈물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처음엔 순서대로 보는 게 정석이다. 모든 후속작은 전작을 본 사람이 갖고 있는 정보량에 최적화 되어 만들어진다. 전작을 보고 후속작을 봐야 만든 사람의 의도가 가장 제대로 전달된다. 반전이든 이스터 에그든 스토리 텔링이든 모든 요소가 그렇다. '제다이의 귀

캡틴 아메리카의 컬처 쇼크

캡틴 아메리카의 컬처 쇼크

멧가비|2015년 10월 12일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리스트에 있는 스타워즈 스타워즈 봤음 어????????????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베타 후기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베타 후기

러브라이브 죠와함|2015년 10월 10일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첫 화면이다. 메인 화면에서 엔터키로 게임에 접속하면 멀티플레이 / 싱글플레이 모드로 갈리는데 우선 싱글플레이 모드에 대해 후기를 적도록 하겠다. 지금 스타워즈 배틀프론트는 오직 베타만 출시 된 상태로써 공개된 모드 즉 지난 도쿄 게임쇼에서 공개 된 일부 컨텐츠만 플레이 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는 '드롭존' 모드와 '워커 어설트' 모드를 플레이 할 수 있다. 우선 싱글 플레이를 소개 하겠다. 싱글 플레이 모드는 2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서바이벌' 모드 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웨이브 6까지 차례대로 나오는 적을 죽이며 생존하는 것이 목표이다. 서바이벌 모드 선택시 처음 나오는 트레일러 흡